엄마가 직장 다니는 사회초년생인 제 월급을 달래요
보관했다가 나중에 준데요
엄마가 아는 가족은 다 그렇게 한데요
저는 2020년에 이게 무슨 소리가 싶네요
명절때 회사에서 들어온 선물, 상품권 엄마한테 달래요 안주면 부모 공경 안하는 거래요 선물은 그렇다치고 상품권 정도는 제가 가지면 안됩니까?
몇달전에는 제가 밤새면서 일하니까 상사가 홍삼 먹고 힘내라고 홍삼을 줬는데요 제가 그것을 먹었더니 너는 어떻게 그렇게 부모생각을 안하냐고 비속어를 엄청 듣고 이미 먹은 거 조금 빼고 나머지인 대부분 드렸습니다
결론은 저에게 선물 들어온 것은 모두 엄마한테 달래요
현재 달마다 십만원씩 드리고 있고 얼마전에는 값나가는 가전제품도 사드렸습니다
저는 어떡해야 합니까? 제가 이상한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