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사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꾹꾹 버텨내시나요..
적은 월급을 가지고 욕구를 자제하며 독하게 살려니 종종 잘 현타가 오네요.. 아직 스물 아홉인데 돈이 자꾸만 저를 쫒아오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갈길이 아직 먼데 너무 지치네요..ㅜㅜㅎㅎ
독하게 사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꾹꾹 버텨내시나요..
적은 월급을 가지고 욕구를 자제하며 독하게 살려니 종종 잘 현타가 오네요.. 아직 스물 아홉인데 돈이 자꾸만 저를 쫒아오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갈길이 아직 먼데 너무 지치네요..ㅜ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