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이렇게 또 글을 쓰게 되네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지금 동거게시판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이...
그리고 아주 새로운걸 또 알게 되었습니다...
아~!! 섹스는 즐겨도 되고...동거는 안된다
괜찮네요?? 그쳐??
상상해보세요....
여기저기 난잡한 성생활에 서양의 수준을 넘어선 에이즈 환자들이 넘쳐날지도 모르는 일...
괜찮네요?? 그쳐??
서로 책임질 일 없으니...참 괜찮네 그려~~~~~~
아~!! 동거를 하는 사람은 섹스에 미친 사람?? 창녀 남창??
섹스에 미쳤을것 같으면
왜 서로를 책임지고...서로 집을 장만해가며 가구를 장만하며..그러고 살겠어요?
그냥 여관에 달방 하나 얻어서 거기서 죽치고 살지...
아~!! 동거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이 다들 행복하게 쓴다??
행복하거든요...
행복한걸 행복하게 쓰지...그럼 동거는 무슨 죽을죄 진 사람처럼 그렇게 살아야합니까?
어찌 그리 매정하고 편파적인 생각을 갖고 사시는지요...
물론..
일부 생각없고 판단없이 동거를 선택해서 후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임감 있고..둘다 열씸히 살며 결혼을 하는 경우도 이 게시판에서 글을 읽으셨다면 아실겁니다
왜 자신들의 생각은 고찰시키려 하고...자신들의 생각과
자신들이 선택하고 정해놓은 틀에 맞지 않는다하여...
그렇게 하실수 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저희도 건전한 사상으로 살고 있거든요?
그럼..
저희의 동거를 인정하고 배려해주신 우리 부모님들과 가족들은
혐오스러운 딸래미...아들래미를 둔 부모님들이 되고...가족이 되고...친구가 되는겁니까?
법에...
동거하는 사람들은 죄인이다라고 명시라도 되어있습니까?
우리가 살인을 했습니까?
우리가 댁들에게 뭐라고 욕을 하던가요?
동거게시판을 폐쇠하든 말든...그건 네이트에서 알아서 하겠죠...
참...
제일로 기억에 남는 리플이 있었습니다..
쩡이님이 결혼 사진 올렸을때 - 불량품들끼리 잘 만났네...
꼬꼬님이 사진 공개했을때 - **같이 생겼네..
제가 글 올렸을때 - 아무데나 가서 몸만대주면 재워줄텐데...
하하하...
평생 그런가보죠??
남이 행복하게 사는건 죽어도 눈꼴시려워서 못봐주고...
남이 사진하나 올렸는데 동거하는 이유로 험한 말 함부로 하는 인격수양부터 해야할 사람..
동거한다는 이유로 몸댕이 굴린다고 생각하는 평생 혼자 *잡고 살아도 쉬얺찮을 인간..
뭐눈에 뭐밖에 안보인다고 했나요?
평소의 생각이 그런쪽으로만 흐르니...또 자신이 혹시 평소에 하는 행동 아닌가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웃음밖에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