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로써 글읽고 진짜 속터져서 보는내내 제가 열이 다 받네요. 못배운사람도 인성이 된다면 저러지않을껀데, 와이프분은 못배운데에 인성까지 없으신듯요. 읽는내내 제가 마음이 다 아프네요. 왜 저런대접을 받고 계신건지.. 혹시 뭐 바람피우거나 뭐 꼬투리 잡혔던거 잇으신가요?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와이프분 인성이 저런거라면 그냥 갈라서심이 좋으실듯요. 저렇게 무시하는거.. 솔직히 고치기 힘듭니다.내가 내 남편을 아끼지않고 존중하지않는데.. 내 자식 주변사람들이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