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어이가 없어서 글 써봅니다.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갈게요.
입사하고 난 후부터 본인은 직속상사와 잘 안맞았음.
내 앞에선 허세충, 뒤에선 나에 대해서 뭐가 별로니 전에 일하던 사람이 나았다더니 뒷말 많이 하는 스타일 이였음. (전에 일하던 사람도 지 맘에 드니 안드니 하던 ㅅㄲ)
어떤 스타일이였는지 밤새도록 쓸 수도 있지만 아직 퇴사한게 아니기에 조심스러워서 플러스 하나만 더 추가해보겠음.
밑에 직원들은 사람알기를 개떡 엿같이 가는 사람이고 지보다 높은 직급인 사람들한테는 똥꼬를 핥다못해 빨아줌.
최근에 부딪힌 적이 있었는데
중요한건 바로 그 다음날에 사람구한다고 채용사이트에 글 올려놓음.
그러고 면접도 그 다음주에 바로 보고 ㅋㅋㅋㅋㅋ
내가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걸 아마 꿈에도 생각 못할 것임
나한테는 이런 과정들(지혼자 판짜놓기) 만들어놓고 통보함. 나가라고.
해고수당 요구하니 뒤에서 또 여론몰이 짓함.
참 답답해서 속이 타들어가겠음.
그래서 익명으로라도 글 써봄
빨리 도비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