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여자인데요
20대부터의 본업은 공공행정이었고,
중간에 사업준비를 했었기도 했고
결국 코로나나 공부로 여러가지 심리스트레스로
사업으로 뛰어들었는데...,
자격증따고, 2개월간 공부하고 현장영업에 뛰어든지 이주째인데 쉽지않을뿐더러
나는 날 위해, 사회인식하지않고 살라고 한 것이
영업하다보니 나보다 사회적시선을 신경안쓸수가 없는건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첨부터 가치보다 돈보고 뛰어든 영업이 발로 뛰다보니 현실적 일에 대한 가치, 비전이 중요한가..
중점에 서있어요ㅎㅎㅎ
다 저의 선택이 생각이 어떤걸 잡을것인가가 중요한것인데
요즘 너무 고민되네요...ㅜㅜ
어뜨카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