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결혼하는 28살 예신이에요
웨딩링 데일리로 늘 하고다니고싶어서 3부나 5부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는데
웨딩정보 카페에 물어봤더니
다들 1캐럿 적어도 7부는 해야한다고하셔서 좀 놀랐어요^^;
저는 정말 잘때도 씻을 때도 늘 하고싶거든요
웨딩밴드는 까르띠에 러브링(로즈골드)으로 맞췄지만
늘 6발의 다이아가 갖고싶었어요
피부가 플래티늄보단 로즈골드가 훨씬 잘어율려서
심플한 로즈골드 3부나 5부로 해서 웨딩밴드랑 레이어드해서
늘 끼고싶은 로망이거든요
추가로 가드링까지하면 더 좋구요...
(체형자체가 160정도로 작아요 마르진않았지만 평균체형에 손가락은 얇음)
아! 웨딩링은 우선 동네 금은방가서 3부 5부만 구경했었어요
3부는 3부대로 예쁘고 5부는 5부대로 예쁘더라구요^^
그땐 그 이상 캐럿은 구경하지도 않았었어요ㅋㅋ
근데 댓글보니 좀 흔들려요
3부나 5부가 레이어드하거나 데일리로 하고다니기 좋을것 같은데
다이아는 거거익선이다
무조건 큰거해야한다 1캐럿도 데일리로 문제없다 등등...
7부 정도해여지 작으면 하고다니기 창피하다는 의견까지..(이건 좀 어이없었어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그리고 손을 많이쓰는 직업이긴하지만(미술쪽) 6발 3부나 5부다이아는
늘 끼기에는 진짜로 거추장 스러운가요?
첨에 몇번쓰다가 장롱행이라는 분도 많구
그렇다고 다이아가 튀어나오지않고 박혀있는것(?)은 싫은데
웨딩밴드에 6발 레이어드하는게 로망인 저로서는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