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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어뱅크 사기사건 저도 당한거 같긴한데..

화이팅 |2020.10.29 15:19
조회 769 |추천 0
요즘 뉴스에서 타이어뱅크의 한 가맹점에서 타이어 교체하면서 일부러 휠을 훼손시켜 울며 겨자먹기로 교체하게끔 했던것이 들통이나 크게 이슈화 됐더라구요,, 근데 이게 더문제는 이런 방식이 암암리에 손님들 상대로 하는 영업방법이었다는건데요..
근데 이게 웬지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거 같아서요,,

저도 올해 1월쯤에 타이어 교체 할려구 인터넷으로 주문을 한다음 지점으로 배송시켜 교체하는 방식으로 했는데요..교체를 맡기고 이때가 겨울이라,, 추워서 실내 사무실 안에 있었는데,, 직원분이 오시더니,, 휠이 손상됐다며,, 정확히는 휘어 졌다며 교체하셔야 될거 같다고 한번 보시라고 해서 나가봤죠 나가서 보니 정말로 조금 휘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이 당장은 큰일날건 없는데,, 이상태로 계속 주행하면 차에 문제가 생긴다고,, 교체를 권유했고,, 마침 제타이어에 맞는 중고 휠이 있다며,, 4개다 교체하는데,, 25만원주고 결국 교체했습니다.
위 방식이 이번에 걸린 타이어뱅크 휠 사기방식이랑 너무 똑같아서.. 웬지 저도 너무 의심스럽네요..마침 그때 교체하면서 손상된부분 찍은 사진이 있는데요,, 혹시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한번 보시고 어떤지 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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