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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결혼에 대한 우픈 이야기

ㅇㅇ |2020.11.02 08:10
조회 3,242 |추천 2
결혼식을 앞둔 어느 커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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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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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진정 처녀라면 5성급 호텔에서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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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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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면 평범한 예식장에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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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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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둘이서 대접에 정화수 떠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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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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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남자에게 결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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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남이 데리고 놀다 싫증나 버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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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 데리고 사는 것...이란 명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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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새김 해본다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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