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3개월정도 됐습니다 건너편 자리에 차장이 있는데 비염이 있는지 하루쟁일 코를 먹습니다 하루쟁일 먹어요 그냥 자리에서 코 풀어도 되고 화장실 가서 풀고오면 되는데 그냥 먹어요드러 죽겠어요코 푸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아요별로 친하지도 않고 출퇴근에만 인사하는정도라 코 먹지 말고 풀고 오라고 말 하기도 아직 그래요다른 회사분들은 괜찮은지 암말 안해서 제가 말씀드리기도 쫌 그래요
비염일수도 있어서 신경쓰지 말아야지 하고 맘 먹어도 하루종일 들려요사무실이 조용해서 진짜 너무 신경쓰입니다
기분 안 상하게 코 먹지 말고 풀고 오라고 이야기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