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징어 리소토
크림소스와 오징어먹물로 만든 까만 리소토에
1인1징어 통째로
저는 리소토만들때 현미,귀리,보리,흑미 등등 잡곡을 많이 넣어요
쌀만 넣을때보다 톡톡 씹히는 식감이 참 좋아요
2. 추석아침 한상
추석날 아침은 집에서 밥을먹었어요
톳밥, 무보다 소고기기 많은 소고기 무국, 임연수 구이, 팽이버섯 전과 밑반찬이에요
팽이버섯 전은 작게썰은 스팸과 부침가루 아주약간, 소금후추와 달걀을 넣어 부쳤는데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어요
3. 베이글피자?피자베이글?
베이글 위에 라구소스를 바르고 양파와 치즈를 올려요
그 위에 페퍼로니, 양송이, 바질을 올려 구우면 맛있는 베이글 완성
4. 클램차우더와 햄샌드위치
세가지 햄을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와
감자 양파 조개로 만든 진한 조개수프 클램차우더
클램차우더 한숟가락에 조개에서 우러난 바다향이 가득해요
5. 술안주와 해장을 동시에
동태탕에 콩나물과 미나리는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넣어먹어요
무를 잔뜩 넣고 끓여 시원하고 좋아요
단점은 술이 끝도없이 들어간다는거..
6. 땅콩버터 바나나 토스트
단맛이 하나도 없는 땅콩버터를 발랐지만 바나나가 아주 달게 익어 달콤한 아침
블루베리랑 바나나가 참 잘어울려요
7. 골드키위와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간단한 아침
8. 가을느낌 3종 버섯 파스타
트러플, 표고, 양송이 버섯을 넣어 씹는맛과 향이 좋은 버섯 파스타
표고버섯 참 맛있어요
9. 빵순이의 아침
여행가서 먹는 조식뷔페 기분도 나고 맛도있어 좋아하는 조합
10. 볶은양파를 올린 크로크무슈
베샤멜소스와 햄과 치즈는 많으면 많을수록 맛있어요
참 좋아하는데 자주는 못먹고.. 두어달에 한번 먹어요(kcal=맛있음)
11. 소바와 고로케
시원한날 시원하게 호로록 먹는 소바
고로케 안에는 감자와 볶은 소고기가 들었어요
에어프라이어도 편해서 좋아하지만 역시 기름에 튀긴게 더 맛있어요
12. 카프레제 토스트
구운 식빵위에 바질페스토를 바르고 만들어둔 재료를 올리면
아주 간단하고 든든한 토스트
13. 토마토샐러드와 부라타치즈
화이트와인 비니거를 넣은 토마토 샐러드에 부라타치즈와 크루아상 아침
우중충한 날씨에 기분전환으로 제격인 새콤한 샐러드에요
14. 주말아침 오랫만에 밥을 먹어요
먹고싶어 전날 부탁해둔 차돌된장찌개와 내가 만든 푸딩같은 달걀찜
푸딩처럼 몽글몽글 사라지는 부드러운 달걀찜은 차완무시라고해요
처음 만들어봤는데 너무 성공이에요
15. 참치 비빔국수
참치냄새를 맡고 뛰어온 고양이가 자꾸 코 박으려고 하는탓에
한바탕 실랑이가 있었어요
결국 못먹게 하니까 한젓가락 뜰때마다 계속 냥펀치 날리던 너..
이제 곧 길을걷다 코끝에 아른거릴 붕어빵과 계란빵을 생각하면
추운 날씨도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모두들 맛있는것 많이드시고 올 겨울 감기걸리지 마세요
다음에 또 올게요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