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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기분좀 나빴다하면 xx년이라고욕이나와요

플로라 |2020.11.08 18:18
조회 5,598 |추천 13
남편과 같이 장사하는데
예를들어 남편이 손님이 망고빙수를주문했는데 실수로 딸기빙수를 만들어서 포장해서보내요. 그럼 손님이 집에가서보고주문 잘못됬다연락이와요. 제가전화받고 죄송하다하고나서 본인에게왜그랬냐 정신좀차려라 혼내면 그럴수도있지 한번만 말해라며 욕이나와요.
그리고 운전을 괴팍하게해서좀천천히달려라. 부딪히겠다며 제가놀라기라도하면 또욕을해요. 니가 운전해라며 난리가나요.
힘들어요..진짜..
이혼하고싶은데 저앞으로대출을 넘많이해서
갚아나가야하는것도 벅차고..
혼날일이있으면 혼이날수도있는거지
본인이실수한것도 혼났다하면 오히려본인이 욕하고 보이는건다집어던지니.. 불안해서 살수가없어요.
손님에게 실수도 한두번이아닌지라.. 정신좀차리고하면안되냐 말에 화가나나봐요. 실수도 말한마디하지못하냐 하니 못한대요.하지말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애도없고 가게만안벌렸으면 벌써이혼했을것같아요.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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