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비 3000원 더 나와서 깎아달라고했는데 택시기사와 싸움

|2020.11.09 15:03
조회 26,730 |추천 0
음슴체로씀
오늘 엄마가 내 생일이기도해서
점심에 회사로 오라고함


쓴이는 인문계고진학중
예고를가기위해
자퇴후 내년예고준비하는
학생임


점심에매우기분나쁜일이있었음
엄마회사에가기위해택시를탔는데

예상금액이 9400원이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12800원이나옴


당연히 난 이 기사가 돌아간걸로 오해했고
예상금액이 틀리니
깎아달라고하다가 계속안된다고해서

엄마불러서 돈주고 사과했는데
택시기사가 좋게말했으면
자기 딸 생각도나고 안받으려했는데

제가 경우없고 예의없게했다네요.
예상금액이랑 3000원차이가 맞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242
베플ㅇㅇ|2020.11.09 15:05
차 막히고 이러면 당연히 더 나올 수도 있죠... 3000원정도면 기사님도 기사님~ 정말 죄송한데 제가 생각보다 요금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 있는 돈이 ~만큼이거든요 혹시 죄송한데 계좌 알려주시면 남은 잔액 나중에 보내드려도 될까요? 정말 죄송해요 라고 했으면 그거 그냥 안 받고 보내주셨을텐데..; 예상금액 들먹이면서 따지듯 말 하시면 기분 나빠서라도 요금 다 받죵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