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달리 충격적인 사망소식이 많았던 일본 연예계
3월시무라 켄 (병사, 향년 70세)
4월
시가 코타로 (병사-흡인성 폐렴, 향년 71세)
오카에 쿠미코 (병사, 향년 63세)
5월
기무라 하나 (자살, 향년 22세)
7월
타카노 히나 (자살, 향년 20세)
미우라 하루마 (자살, 향년 30세)
9월
아시나 세이 (자살, 향년 36세)
사이토 요스케 (병사-암, 향년 69세)
후지키 타카시 (자살, 향년 80세)
타케우치 유코 (자살, 향년 40세)
10월
츠노 마이사 (자살 추정)
매년 사건사고가 터지는 연예계지만
올해는 유달리 계속된 사망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