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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ㅠㅠ 무섭고 심장떨려 잠을 못잡니다.

쭈야야야 |2020.11.12 20:46
조회 15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운영중입니다.

그런데 제 가족중 한명이 제경쟁업체 물건을 사고 그 업체에 리뷰를 별 2점을 줫어요.
진짜 경험한 내용을 썻으나, 현재 본인의 상황을 다르게 적었어요!그리고 개선할 점을 적어줫더니 결국 그들도 1가지는 개선을 했습니다.
저는 구매한거는 알았지만  리뷰를 어떻게 작성했는지도 몰랐어요그 업체에서 별 2점을 보더니 제 톡톡문의로 빨리 사과하고 리뷰 내용 고치라고 난리를 쳐서 전 제가 한게 아니기 때문에 나 아니다!!!! 그 당사자와 얘기해라..
그 리뷰 쓴사람을 모르냐?! 너네가 한짓이니 빨리 고쳐라..
난 내가 아니다. 계속 그러고 서로 감정이 크게 되었죠.
그 업체는 신생업체엿고~ 그 이후에 판매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품절도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업체가 처음에 저희 업체를 고소한다고 하더니 안되니까
리뷰쓴 저희 가족을 고소햇습니다.

저도 나중에 사태가 커지고 나서 상품평을 읽어봤어요~
상품평을 읽어보면 그렇게 안좋은 내용을 적은게 아니고 진짜 불편한 점을 적은거던데..

이게 업무방해죄가 성립이 되나요???
그럼 저희 가족은 제 물건만 사야 하나요?다른 업체거 사서 경험할 권리는 없고 안좋아도 좋은 내용을 적어줘야 하나요?
네이버 포인트 쌓을라고 거의 리뷰를 작성한다는데..

경찰에서 무혐의가 난것을 검사쪽에서 더 수사를 하라고 내려보냈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처음 고소장 접수한 다른 지역이엿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개인전화로 전화하면서 요즘 보이스피싱도 많자나요!
그런데 이미 죄가 있는것처럼, 불순하고 고의적이라고 하면서  
말을 하더래요~ 저의 가족은 개인전화번호고 경찰인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이면서 처음 이런전화를 받아보니 당황하고 어리숙하게 답변을 햇겟죠!

또 전화를 하면서 와이프가 옆에 탓는지 자기야.. 뭐 이런소리도 있고.
신분확인이 안된 사항에서 어떻게 제대로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해당 지역으로 이관시키면서 본인은 수사도 하지 않았으면서 전화로 한것과 
해당업체가 들은얘기로만 이미 죄를 확정짓고 이관을 했다고 합니다.

또 해당업체는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그 리뷰 댓글에 30대 유부녀가 작성한 글이라고... 수정해놧더라고요

아직 결론도 안난 사건을 경찰이 30대 유부녀라고 알려준것 같네요..
어느 정도까지 알려줫을 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섭네요....현행범도 아니고..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장사하는데 막대한 손해를 본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손해봐서 저는 1등이엿는데 5등으로 떨어졋습니다...
제 업체와  비슷하게 만들고 가격을 확 내려서 판매해놓고
제가 한일도 아닌 일을 저희 업체명을 떡하니 써놓고 내가 한짓 마냥 썻습니다.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ㅠ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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