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맹동지월(孟冬之月)인 음력 10월은 양력 11월 15일(음력 10월 1일)부터 12월 14일(음력 10월 30일) 까지입니다. 유교 경전 예기는 겨울철인 음력 10월, 11월에 저장하고 쌓아두는것(收藏, 積聚)을 중요하게 언급하는데, 중국은 벼를 저장하면서 술도 만들게 되고, 한국은 수확한 채소나 과일로 김치(김장), 곶감, 무말랭이, 호박오고리등 저장식품을 만드는 전통이 생겨난것으로 판단됩니다.
1]. 맹동(孟冬)은 국립국어원의 (주)낱말 국어사전에서, 음력 10월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The 10th lunar month, October of the lunar year,
독일어로는 Oktober nachdem Mondkalende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2]. 유교 경전인 예기에서는 겨울로 접어드는 음력 10월을 맹동지월(孟冬之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맹동(孟冬)이란 음력 10월의 초겨울을 의미합니다.
. 예기(禮記)에서 설명하는 맹동(孟冬)과 입동(立冬)에 대한 내용입니다.
孟冬之月 日在尾 昏危中 且七星中 其日壬癸 其帝顓頊 其神玄冥 其蟲介
其音羽 律中應鍾 其數六 其味鹹 其臭朽 其祀行 祭先腎
맹동(孟冬)의 달은 진(辰)이 미성(尾星)에 있다. 저녁에는 위성(危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칠성(七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임계(壬癸), 그 제는 전욱, 그 신은 현명, 그 동물은 개갑을 가진 것들이며 그 소리는 우조(羽調), 그 율은 응종(應鐘)에 해당된다. 그 수는 6, 그 맛은 짠 맛, 그 냄새는 썩은 냄새고, 그 제사는 행신(行神)인데, 제사할 때는 희생의 신(腎)을 먼저 바친다.
水始氷地始凍 雉入大水爲蜃 虹藏不見 是月也 以立冬 先立冬三日 太史
謁之天子曰 某日立冬 盛德在水 天子乃齊 立冬之日 天子親帥三公九卿大夫
以迎冬於北郊 還反賞死事 恤孤寡
물과 땅이 비로소 언다. 꿩이 바다로 들어가서 신(蜃:이무기의 일종)이 되고 무지개는 숨어서 보이지 않게 된다.
이 달에는 입동이 있으므로 입동 3일전에 태사가 천자를 뵙고 말하기를, "모일(某日)은 입동입니다. 천지의 성덕이 수위(水位)에 있습니다."고 한다. 천자는 곧 재계한다. 입동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거느리고 북쪽 교외에서 겨울을 맞이하고(전욱 및 현명을 제사지낸다), 돌아와서 나라일을 위해 죽은자를 상주고
그 고아와 과부를 구휼(救恤)한다.
是月也 命大史釁龜筴占兆 審卦吉凶 是察阿黨則罪 無有掩蔽 命有司曰
天氣上騰 地氣下降 天地不通 閉塞而成冬 命百官謹蓋藏 命司徒 循行積聚
無有不斂
이 달에는 태사에게 명하여 거북껍질과 산가지에 피를 칠하고 이로써 조(兆)와 괘(卦)를 점쳐 소상히 길흉을 판단하고, 아부하거나 부동하여 길을 흉이라 하고 흉을 길이라 하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그 죄를 다스리는데, 엄폐하고서 사실을 고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한다.
또 유사에게 명하기를, "지금은 하늘의 양기가 위로 올라가버리고 땅의 음기가 아래로 내려가 천지가 서로 통하지 않고 폐색(閉塞)되어 겨울철을 이루었다(그러니 삼가 추위를 막는 준비를 하라)."고 한다.그리하여 백관에게 명하여 삼가 창릉과 부고를 수리하여 저장시키고, 사도(司徒)에게 명하여 읍리(邑里)를 순행하게 하여 노적가리를 살펴서 창고에 거둬들이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한다.
飭喪紀 辨衣裳 審棺槨之厚薄 塋丘壟之大小高卑 厚薄之度 貴賤之等級
是月也 大飮烝 天子乃祈來年于天宗 大割祠于公社及門閭 臘先祖五祀 勞農以
休息之 天子乃命將帥 講武習射御角力
상례(喪禮)의 기율을 갖추도록 한다. 즉 의상의 다소를 구별시키고 관곽의 후박(厚薄)과 묘역의 크고 작음, 구롱의 높고 낮음과 의식의 후한것과 박한 정도, 귀천의 등급을 밝혀서 바로 잡는다(상은 사람의 종말이고 겨울은 그 해의 종말이다. 따라서 이때를 맞아 상례를 바로 잡는 것이다).
이 달에 증제를 올린 뒤 연회를 열어 크게 신하들과 마신다. 천자는 또 납제를 올린다. 즉 희생을 각뜨고, 일월성신의 신을 성대하게 제사지내서 내년의 풍작을 빌며. 또 지신(地神), 문려(門閭)의 신, 선조의 혼백, 5사(五祀)의 신을 제사드린후에 농부를 위로하여 휴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천자는 장수에게 명하여 무기(武技)를 강습시키고 사어(射御:활쏘기와 말 달리기)의 법을 연습시켜서 서로 힘을 겨루도록 한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 필자 주 1). 한자사전에서 사용되는 蜃에 대한 용례입니다.
蜃: 큰 조개 신
1. 큰 조개(판새류의 연체동물 총칭)
2. 대합조개(大蛤: 백합과의 조개)
3. 무명조개(백합,白蛤: 백합과의 조개)
4. 상여(喪輿: 사람의 시체를 실어서 묘지까지 나르는 도구)
5. 제기(祭器: 고기를 담든 제사에 쓰는 그릇)
6. 이무기(용이 되려다 용이 못 되고 물 속에서 산다는 상상의 동물)
3]. 용 못된 이무기
정의용이 되려다 인간의 방해로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 설화.
줄거리공부를 많이 했지만 벼슬을 못한 가난한 양반이 있었다. 어느 날 아내가 베를 짜서 남편에게 주면서 양식을 사 오라고 했다. 남편은 베를 팔았으나 양식을 안 사고 돈을 들고 집으로 오는데, 사람들이 모여 구렁이를 죽이려고 하였다. 양반은 사람들에게 구렁이도 하나의 생명인데 죽이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간섭하지 말라며 양반을 위협했다. 양반은 구렁이를 죽이지 않는 조건으로, 사람들에게 베를 판 돈을 모두 술값으로 지불했다. 남편이 빈손으로 돌아왔기에 가족은 굶을 수밖에 없었다. 아내는 풍수라도 하라며 패철(무덤 자리나 집터를 정할 때 풍수나 지관이 사용하던 나침반)을 얻어 와서 남편에게 주었다. 양반은 풍수에 문외한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길을 나섰다.
가다가 어떤 집에 초상이 나서 가 보니, 좋은 묏자리를 정하기 위해 풍수쟁이를 불러 모으고 있었다. 양반도 그 자리에 갔으나 풍수에 아는 것이 없어 난감해 했다. 그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는데, 불쌍한 한 아이가 들어왔다. 양반은 자기 밥을 아이에게 나누어 주었다. 아이는 신통한 능력이 있어, 풍수에 문외한인 양반을 최고의 풍수가로 만들어 주었다. 양반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아이는 자신이 지난번 양반이 구해 준 구렁이라고 정체를 말했다. 그때 사람들은 약속을 어기고 이무기인 자기를 죽이려고 했고, 그래서 용으로 변신하지 못했다고 했다. 아이는 은혜를 갚고자 찾아온 것이라 하며, 이제 더는 도움을 줄 수 없다며 사라졌다. 양반은 이무기 덕분에 부자로 잘 살았다.
이러한 유형의 설화는 많지 않다. 이무기가 용이 못한 경우, 이무기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타난다. 이 설화처럼 과거에 자신을 도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내용도 있지만, 다른 설화는 용이 되는 것을 방해한 사람들에게 보복하는 내용도 있다.
분석우리 문화에서 용을 지칭하거나 용과 관련된 말에는 ‘이무기, 이시미, 미리, 영노, 꽝철이, 바리’들이 있다. 보통 용은 긍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이무기는 부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용 못 된 이무기 심술만 남았다.”, “용 못 된 이무기 방천 낸다.” 같은 속담이 생겨났다. 이 설화에서 주인공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사람들이 구렁이를 죽이려고 할 때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며 구해 주고, 굶주린 아이에게 자신의 밥을 내어 주었기 때문에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
특징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최소한 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 사람의 방해로 용으로 승천하지 못하면, 이무기는 보복하는 것이 일반이다. 그러나 이 설화에서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고, 자신을 죽이고 방해한 사람들에게 보복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 출처:(한국민속문학사전(설화 편), 국립민속박물관)용 못된 이무기 모습의 상상도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20792&cid=50223&categoryId=51051
4]. 태음태양력[ , 太陰太陽曆 ]
요약달의 삭망에 기준을 두면서, 계절에도 맞춘 역법이다. 30일 큰달과 29일 작은 달을 번갈아 두며 12개월 또는 13개월을 1년으로 한다.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4가지 1년이 있다. 치윤법으로 19년에 7회 윤달을 두는 메톤법이 채용되었다.
큰달(30일)과 작은달(29일)을 조합하여 12개월(平年) 또는 13개월(閏年)을 1년으로 하는데,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네 가지 1년이 있다....
태음태양력은 달의 차고 기울기를 주로 하면서 태양의 운행에 맞춰보려고 노력한 역법이다. 이 역법은 달과 태양의 두 운행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므로 매우 복잡하게 되기는 하지만, 실지로는 고대의 여러 나라와 여러 민족이 이 역법을 채택하였다. 물론 1태양년이 12삭망월과 정확히 일치한다면 태음력·태양력·태음태양력의 구분이 없게 되겠지만, 실제로는 태양년과 삭망월과의 비는 12.36827(=365.24220÷29.53059)이다.
이 일수 6940일을 중국에서는 장(章)이라고 하여, 이미 600년경인 춘추시대의 중엽에 발견한 주기이고, 그리스에서는 432년경에 메톤주기라고 하여 아테네의 메톤에 의하여 발견된 주기이다. 그리하여 19년 동안에 윤달을 7회 넣는 방법이라 하여 19년 7윤법(十九年七閏法)이라고 하였다. 태음태양력에는 바빌로니아력, 유대력, 그리스력, 인도력, 중국력, 한국에서의 음력(陰曆) 등이 있다.
한국은 중국 문화권 내에 속해 있어서 역에서도 중국력을 수입하여, 이것을 그대로, 또는 약간의 손질을 하여 우리의 역으로 써왔다. 그 중 백제에서는 중국에서 들여온 역법을 다시 일본에게 전달해 준 일도 있었다. 이들의 모든 역이 태음태양력이다.
각 시대별로 채택된 역법을 간단히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신라시대 674년(문무 14)에 대나마덕복(大奈麻德福)이 당나라에서 역술(曆術)을 배워와서 역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역은 이순풍(李淳風)의 인덕력(麟德曆)일 것이라고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 적혀 있다.
인덕력은 당나라가 665년에 반포하여 그후 64년간 쓰였던 역인데 1태양년을 489428/1340, 1태음월을 39571/1340이라는 일수를 주고 있다. 당시에는 소수(小數)를 다룰 줄을 몰라 이와같이 분수로 표현했는데 년과 월의 분모가 과거의 역에서는 달랐지만, 인덕력부터는 같은 값을 취하였다....
《국조역상고(國朝曆象考)》 서문(序文)에는 신라에서 대연력(大衍曆)도 쓰였다고 한다. 이 역은 인덕력의 일식예언이 맞지 않아 729년에 일행(一行)이라는 중이 엮었는데, 태양운동의 부등속을 나타내는 주요항인 중심차(中心差)를 밝혔다. 대연력은 729년 동안이나 채택된, 당의 대표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후주서(後周書)》와 《수서(隋書)》의 각 <열전(列傳)>에 백제는 송나라의 원가력(元嘉曆)을 썼고 인월(寅月)을 연초로 한다고 적혀 있다. 백제의 기록과 《니혼쇼키[日本書紀]》에는 일본에게 역박사를 보내어 역법을 알려준 후, 일본에 원가력이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백제가 원가력을 썼다는 증거이다. 원가력의 흔적은 무령왕릉(武寧王陵)의 지석에 있다. 원가력은 송나라 때 하승천(何承天)이 만들어서 445년 이래 65년간 송나라에서 채택되고 백제에서는 건국 초부터 계속 이 역을 썼다. 1일의 시작은 밤중이 되고, 갑자삭 오전 0시, 우수(雨水) 입기시각을 1년의 시작으로 하였다. 원가력에서는 평기법과 평삭법이 쓰였다.
고려 태조 때 고려에서는 당의 선명력을 이어받아 썼다고 하는데 이것은 나당(羅唐) 사이의 국교로 보아 830년경에는 신라에서도 선명력이 사용되었으리라고 믿어진다. 선명력에서는 태음시차(太陰視差)를 고려하여 일월식 계산에 약간의 진보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특별한 과학사상이 새로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선명력은 고려시대에도 건국 이래 충선왕까지 근 500년간 쓰였다.
중국에서는 당(唐)·송(宋)이 자주 개력하던 시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라 말기부터 고려 말기에 이르는 약 500년간 선명력을 계속 써왔다. 그러나 이 역법에 오차가 생겼을 때 고려에서는 해결하려고 매우 애썼을 것이다.
그후 1281년(충렬 7) 원나라 사신 왕통(王通)이 수시력(授時曆)을 가져왔었고, 이어 충선왕(재위 1309∼14) 때에 최성지(崔城之)가 왕을 따라 원나라에 가서 수시력을 얻어와 이것을 준용하게 하였다. 원나라에서는 이 역을 1280년부터 88년간 채택하였다. 수시력은 곽수경(郭守敬)·허형(許衡)·왕순(王恂) 등이 여러 관측기계를 제작하여 면밀한 관측과 정밀한 계산을 하여 엮은 역법인데 중국력으로서 최선의 역이라고 알려져 있다. 역원(曆元)을 너무 멀리 잡지 않고, 소수를 활용하여 1년의 길이가 점점 줄어든다는 소장법(消長法)을 채택하였다.
대통력은 이 수시력의 소장법을 없앤 것인데 1370년(공민왕 19)에 성준득(成准得)이 명나라에서 얻어왔다. 그러므로 대통력은 수시력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대까지 합치면 중국에서의 수시력의 수명은 근 500년이나 되며, 한반도에서는 1370~1652년(효종 3)의 약 350년간 쓴 셈이 된다.
1653년(효종 4)에 서양역법인 시헌력이 흘러들어오게 되었다. 시헌력에서는 처음으로 정기법(定氣法)이 채택되었고, 삼각함수에 의한 수식계산을 하였으며 천체운동에 관하여는 처음에는 이심원(離心圓:複合圓)의 사상을, 나중에는 타원궤도의 사상으로 전진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1896년 태양력의 실시까지 쓰였다.
. 출처: 태음태양력[lunisolar calendar, 太陰太陽曆] (두산백과)
5]. 유교의 전통관련, 유교 최고대학 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 해방후 성균관대로 정통 승계)와 연계하여 현대의 상황 설명. 고구려 태학,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 고려 국자감의 유교교육 승계한 성균관.성균관대임.
1. 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Royal서강대(교황윤허,성대다음)는 일류,명문. 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 패전국 奴隸.賤民 불교Monkey서울대.양희은님 개혁반영 서울대(100번)奴卑.下人대학들로 연세대(본캠.국시110브),고려대(111번),이화여대...점수발표없어온 배치표는 인정불가.교육부에서 입결자료를 제출받은게 없다했음.
학원가 표본채점.배치표 맹신 안돼!
배치 기준표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엉터리 자료”라며 공개적으로 비난
http://blog.daum.net/macmaca/2315
2. 조선.대한제국 시대부터 해방이후 지금까지, 국사 성균관 자격(성균관대)으로 판단해보면 Royal 성균관대(한국 최고대), 그 다음 Royal 서강대(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를 Royal성대 다음 Royal대우)임. 그리고 해방이후 등록만 하면 누구나 발행이 가능하던 대중언론에서 주권.자격.학벌없이 宮성균관대와 반대의식 주입된 경성제대후신 奴隸 서울대,서울대보다 더 자격없는 연세대(본캠), 고려대 본캠, 서강대(1970년 진학지부터 50년 동안), 이화여대, 숙명여대, 중앙대,...한양대등.
한국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반영된 1980년대 후반부터는 교과서 자격 宮성균관대의 개혁 기준으로 주권.자격.학벌없는 패전국 잔재 奴隸.賤民 서울대, 서울대 밑의 奴卑.下人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서강대는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 출신의 필자에게 세계사 교황 윤허 자격이 인지되어 2000년 정도부터 宮 성균관대와 같은 반열의 Royal대로 20년 넘게 공식화해옴).다음의 이화여대였는데, 최근 2년전부터 성황폐하, 서왕 전하로 해옴.
그리고 국사와 세계사 자격의 기득권[Royal 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성대 다음 Royal대 예우)]의 힘으로, 최근 몇개월동안 점수발표 없어온 배치표로 奴隸.賤民 카르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보다 더 자격없던 한양대를 이화여대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앞 주권.자격.학벌없는 奴隸.賤民대학의 맨 앞으로 하여 임금기준 일제 잔재 억제정책의 이이제이 정책을 펼쳐 온 것임.
서강대는 진학지보다 교황 윤허로 설립된 1960년 초부터 보면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 다음의 귀족대학으로 예우해 올 수 있는 자격도 함께 지니고 있었는데, 일제 잔재에서 이어진 여러 대중언론 및 전방위적 카르텔들의 자격없는 힘에 눌려 불가피하게 소극적으로 진학지 자격으로 대처해 온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다가 이십 몇년 전에 서강대 출신 양희은님이 100서울대, 국시 110브(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로 방송에서 언급하여, 시중의 인식은 아직도 100번 서울대, 국시110브인 사람이 많음. 이 때부터 공식적으로 궁 성균관대와 교황 윤허 서강대의 관계는 국사와 세계사자격의 유교, 가톨릭과 연계되어 지금까지 Royal대 동반자 관계며, 세계사의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위기(중국의 문화대혁명 및 일제 강점기를 겪은 한국 유교)때문에, 필자가 교과서.학술적으로 판단하여 2인 삼각의 공생관계로 이어진것이고, 앞으로도 기득권 유지를 위해 변경할 수 없는 협력관계임.
3. 한국은 수천년 하느님 숭배. 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Royal서강대(교황윤허,성대다음)는 점수발표 없어온 배치표 믿지말고,부처Monkey가 하느님보다 높다는 성씨없는 점쇠賤民 일본천황이세운 마당쇠Monkey 서울대(경성제대 후신)보다 하느님 내리깔기 힘든 주권.자격.학벌없는 연세대.고려대.한양대.이화여대 출신과 결혼해야 신성파괴현상 안겪음.
6]. 하느님,유교, 산천신, 조상신, 공자, 성균관(성균관대) 나라 한국. 수천년동안 세계종교 유교는 하느님(天).산천신.조상신 숭배 및 명절,가족제사등 여러 제사 많지만 공자님 제사로 하면, 중국 곡부 공자님 제사(인류의 스승이라 가르치는 중국),대만 공자님 제사있음.베트남은 한국 유교인물처럼 국자감이 화폐에 나옴.공자님은 황제들이 숭배해온 聖人임금(文宣王) 타이틀.
학교 정규 교육에서 가르치는 유교와는 너무 동떨어진 개념으로 유교를 재단하고 있는 최근 대중언론. 유교는 세계사에서 수천년동안 세계종교 유교고, 국사나 윤리등에서도 분명히 종교입니다. 해방이후의 한국 정규 교육과 무관하게 일본 강점기의 정책으로 한다면 일본 총독부가 세계 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 유교를 인정치 않고, 일본이 믿는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일본의 극소수 인원)만 포교종교로 하는 방침을 가져서, 요즘 다시 그렇게 대중언론에서, 해방이후 생소해진 개념으로 비슷하게 주장하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만, 이는 정규 교육과 동떨어진 개념입니다. 유교는 초월적 신성한 숭배대상이 하느님, 산천의 신, 오제, 조상신, 공자님등이십니다. 타 종교의 천당.극락대신 혼이 하늘로 승천하는 내세관이 있어서, 후손들 혼을 하늘로 올려달라고 여러 신들에게 제사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유교 경전은 오경과 사서입니다. 유교는 교단대신 제사장이 제천의식,사직제사,종묘제사,산천제사등을 제단에서 치르고, 개인들은 사당과 묘소.영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시설은 성균관과 향교가 있습니다. 오히려 불교나 일본 신도가 창조주와 하느님을 부정하고, 인간 부처가 창조주 범천보다 높다고 하고, 일본 천황이 불교 교리대로 하느님보다 높다고 합니다. 대중언론에서 일본 강점기 망령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유교가 종교냐 아니냐, 시비거는것은, 가당치 않게 수천년 야만족 일본이, 막부시대 불교국가가 되어, 일본 강점기때, 세계종교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중 하나인 한국의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고,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하여 이 일본 종교를 강제포교한데서 비롯된것. 이에 한국인들이 놀아나는것. 한국 세계사 교과서나 역사 교과서로 볼 때, 한국은 한나라 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서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로 이어짐.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계승하여 유교교육 실시함.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은 신도(유교아닌 일본 불교의 한종류)국가 일본 항복 후 미군정 당시 조선성명 복구령 시행. 이에 따라 현재는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유교의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7]. Royal 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 최고대)와 Royal 서강대(교황 윤허,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의 공생관계.
1.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와 교황윤허 Royal서강대(성대 다음)가 가장 학벌이 높음.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같은건 없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 연세대(본캠),고려대(본캠), 한양대(본캠), 이화여대등이 점수발표 없어온 배치표로 상위권이지만, 국사 성균관자격 Royal 성균관대(한국 최고대) 못 이겨옴. Royal 성균관대와 교황 윤허 서강대(국제관습법상 세계사를 반영하여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유교 하느님(로마 가톨릭 하느님과 명칭도 같고 오랫동안 예수회를 통하여 교류해 옴), 산천신,조상신, 공자,국사 성균관 나라 한국.
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대학 학벌. 성대처럼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성대 다음 Royal학벌.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게 없음. 다만 미군정때 패전국 일본 강점기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서 남겨진 네거티브 헤리티지일뿐.
* 2차대전 결과와 상관없이,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1812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와 교황윤허 Royal서강대(성대다음)가 가장 학벌이 높음. 사설 입시지나 입시학원 배치표는 교과서나 법률,백과사전과 비교할 바 아님.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노예 서울대 뒤에서 마음대로 등록하던 해방당시 신문을 이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에 덤벼온 왜구 서울대 카르텔은 일본으로 축출하기 전에는 끝까지 성균관대에 덤빌 운명. 불교 Monkey라 하느님에게도 덤빔.유교도 인정않았음(해방후 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성명 유교 한문성씨.본관 의무등록하는유교국으로 복구). 일제강점기 유교를 인정 않으며 강제 포교한 일본 신도(불교),불교, 기독교중 기독교 하느님.예수도 인정않던 일본 신도.불교Monkey나라(자기들이 강제 포교 종교로 들여와 놓고 신부를 겁주고 목사를 고문.구타하며 점쇠천황이 하느님.예수보다 높다고 압박). 신도(불교).일본 불교 수장인 성씨없는 점쇠 賤民천황이 마당쇠 賤民 서울대(불교Monkey) 전신 경성제대를 설립함. 성균관은 격하.폐지하여 해방후 미군정법령으로 성균관 복구하는 법률을 만들어, 성균관대가 그 성균관 자격으로 지금까지 이어지며, 6백년 넘는 역사 인정받고 있음. 대중언론에서는 왜구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왜구 서울대 카르텔에 공략당해옴.
2. 여하튼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균관대학.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입니다. 일제가 격하.폐지하여,해방후 미군정때,법률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하여, 그 당시 해방한국에서 가장 신분이 높던 남.북 유림(그때는 미.소군정 시대로 남북왕래 가능) 1천여명이 모여, 독립투사이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독립투사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하여, 성균관에 대자를 더붙여 성균관대를 설치(복구형식)키로 결의하여,향교에 관한 법률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법률을 만들었습니다.그렇게 이어져,6백주년 기념행사때는 세계사에 나오는 자격좋은 교과서 대학인 볼로냐.파리대학 총장과, 별도로 영국 옥스포드대.독일 하이델베르크대(교황 윤허대학) 총장등 세계적으로 유서깊은 대학 총장들이 성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3.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http://blog.daum.net/macmaca/2967
4.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5.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6. 自然人에 대한 공평한 능력우대와 달리 法人體로볼때,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관립전문학교 후신 서울대등은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해야 할 강점기 잔재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732
8]. 필자의 전반적인 당부사항.
1. 필자는 대학부분을 중요시하여 궁(宮) 성균관대 임금[반궁(泮宮).학궁(學宮),태학(太學)의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계승). 궁.Royal.御의미 모두 포함],어(御,가칭)서강대 임금(Royal자격)으로, Royal대학 체제를 세계와 한국에 알려왔습니다.
성균관은 국사에서 교육시키는 한국의 전통 대학(해방후 성균관대가 정통 승계)이고, 교황 윤허 서강대는 필자가 세계사를 반영하여 인정해 온 외래종교 계열 Royal대학임. 서강대는 Royal대학임은 분명한데, 서강대의 Royal대학부분만 인정해왔음(성황 폐하, 서왕 전하로 함). 종교측면으로 보면 일본 강점기에 일본이 강제로 포교시킨 일본 신도.일본불교.일본의 기독교는 2차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하여 한국에 주권이 없으므로 앞으로도 종교주권은 인정해 줄 수 없음. 다만, 서강대 학내에서의 예수회의 지위는 인정함. 유교가 국교이던 조선.대한제국의 역사는 조선성명 복구령에 의해 행정법상 전국민이 유교도로 복구된것임. 설날.추석등을 쇠며, 24절기의 명절이나 다른 명절을 쇠며, 학교 교육도 유교 교육이 가장 많으므로 앞으로도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 조선.대한제국이 유교국가였던점을 충분히 반영하여 종교 분란을 방지해야 할 것임.
2. 패전국이 생겼어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과, 유서깊은 대학들의 기득권(볼로냐.파리대학)이 세계사 교과서로 제도적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필자가 경험하는 바로는, 지금와서 세계사가 바뀔 사유가 없습니다. 문화대혁명이 일어난 중국의 경우도 세계사의 황하문명, 한나라시절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의 자격과 그 이후의 오랜 계승역사,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의 역사가 승계되어 왔기 때문에,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의 기득권은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한국은 한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이 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이어지며 600년 역사를 인정받기 때문에, 정치체제가 민주공화국으로 바뀐것 말고는 역사나 국제법(을사조약 및 한일병합 무효라 조선.대한제국 국교인 유교의 자격이 이어짐).행정법(신도국가 일본의 창씨개명 압제에서 벗어나, 美.蘇 軍政당시 전국민이 조선성명 복구령등에 의해 유교국가의 조선 성명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제도가 행정법상 유교국가 특징)상 유교국가의 틀이 그대로 이어지는 나라입니다.
국내법우위론으로 보면 을사조약이 무효라, 당연히 한일병합도 무효임. 국제법으로는 프란시스 레이교수의 을사조약 무효론이 있어서, 불법 강제의 한일병합도 무효임. 또한 국제연맹의 을사조약 무효, UN의 을사조약 무효론에 따라서도, 강제.불법의 한일병합은 무효임. 을사조약 무효는 국내법이나 국제법 모두 거의 당연한 이론이라 할 수 있음. 그런데 한일병합 무효에 대해서는 한국은 을사조약.한일병합이 원천무효라는 입장이지만, 일본은 이에 수긍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특히 한일병합 무효건은 일본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경향이 강함. 이런 불완전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별도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임. 예를들면 2차 대전중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프랑스.러시아.폴란드에 승인받아서 부분적으로는 이 때부터 한일병합은 무효임(불평등조약인 을사조약도 무효). 또한 2차대전중에 일본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수락하여, 일본이 항복한 시점부터 일본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어졌으므로, 국제법상 당연히 이 시점부터 한일병합은 무효임(을사조약도 당연 무효).
다음 자료를 참조바람.
- 다 음 -
가.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의 무효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1905
나. 한일합방과 을사 5조약이 원천무효라고 결의한 한국 국회결의. 그리고 한일합방건 일본정부 발표에대해 원천무효라고 밝힌 한국 외무부
http://blog.daum.net/macmaca/712
다. 국내법상 을사늑약이후의 역사적 해석은 승전국반열인 한국(對日 선전포고국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현행헌법에 반영)의 몫임.
http://blog.daum.net/macmaca/1977
왕정을 복구하려면, 위 내용을 근거로 Royal대로 국내와 세계에 알려온 궁(宮) 성균관대 임금을 성황 폐하로 하고, 교황윤허 Royal서강대의 서강대 임금(서왕 전하)으로 하여야 하겠습니다. 황사손에게는 아직까지 자칭.타칭 임금자격이 없습니다.
성황인 필자와 서왕전하 사후에도 정신적인 성황과 서왕전하 임금의 자격은 성황의 가문 후손(주민등록.호적.족보상 가족의 후손),서왕의 가문 후손(주민등록.호적.족보상 가족의 후손) 누군가에게 계승시켜, 차후의 왕정복구에 대비해야 합니다.
9]. 세계사, 한국사, 한국 교육의 유교와, 성균관대.
1.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3. 불교 Monkey일본은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것 배워서,성씨없는 차돌이賤民천황(차돌이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 설립)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됨. 할복자살.동물 윤회사상가짐.한국유교를 인정않다가 패전,조선성명복구령으로 5,000만 유교 성씨등록.공자나라.
세계최초의대학 중국 태학.국자감(베이징대로 계승),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하느님,공자숭배),서유럽 세계종교 로마가톨릭(하느님, 예수숭배).세계4대 발명품 중국의 종이,화약,나침판,인쇄술.근대세계의 지배세력 서유럽.2차대전이후 미국 $화가 가장 영향력 큰 기축통화.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일본 하급군인들이 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 옹립,하느님보다 높다 날뛰다 원자탄 쏘니까 항복http://blog.daum.net/macmaca/3014
4.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5. 일제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국가인 한국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았는데,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국민이 조선 유교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 현재는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 헌법에 국교는 없음.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일본 불교, 기독교 및 기타 특수하게 신흥종교로 피어난 원불교등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음.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의 유교와 세계의 유교를 되돌아보고,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