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클램프 (끝이 날카로운집게) 를
여자의 거기에 삽입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의사 감각에 의해
아이의 위치를 가늠하여 집게로
잡아서 뜯어냄.
밖으로 빼낸 조각들을 테이블위에
퍼즐처럼 맞춰가며 계속 작업진행함.
다리두짝, 팔두짝, 머리+몸통...
이래야 나중에 한쪽 부위라도 실수로
빼지 못하는걸 방지하기위함.
특히 머리를 분리할때는 흰투명한
액체가 여자거기서 줄줄 흐르는데
뇌가 확실히 터진것을 의미하므로
성공을 확신하게 됨.
그렇게 머리가 찢겨진채 몸통에
대롱대롱 매달린 마지막사체가
엄마의 자궁을 바져나와
세상의 빛을 보게되고
엄마의 얼굴을 보게됨.
사지가 잘려 죽은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