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내가 군대있다가 병장 한 4호봉때쯤에 다쳐서 국군수도병원에 입원을 하게됨. 국군수도병원아니여도 병원 입원해본 사람들은 알지만 병원자체가 지루하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이기도 함. 근데 알다시피 코로나가 2월인가 3월에 신천지로 피크찍어가지고 출타도 통제당함.
그래서 스트레스는 많이 쌓여가고있는데 친구가 전화온거임. 근데 자기가 마라탕먹으러 간다고 자랑을 해대는거임. 난 출타못나간 스트레스랑 병원에있는 스트레스로 친구한테 화를냄. 나 병원에 있는거 모르냐고 근데 그런소리하냐고 화를냄.
근데 병원에 있는거 모른다 쳐도 나 군대에 있는건 알고 있을거거든. 옛날에 페메한적도 있어가지고 모르는건 아닐거임. 나도 병원은 모른다쳐도 군대있는건 아는놈이 이런소릴하니 화가나더라구.
물론 내가 잘못한것도 없다고는 안하겠는데 이게 온전히 나만의 잘못인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