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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뱃살을 쪼물락 만지는 습관이 있는데

핑구 |2020.11.21 13:58
조회 588 |추천 0

자세히 설명하자면 윗옷에 손을 넣고 쭈구려 앉아있는 경우에 쪼금 접힌 뱃살을 꾹꾹 누르고 쪼물딱 만지고 단단해진 뱃살을 막 괴롭힌달까 그런 버릇이 있어 (2020 들어서고 뱃살이 좀 생깅 이후로 막 이렇대) 근데 어떤 분이 그거 고치라고 그럴 때가 많다하고 그 옆에 계신 여자분은 세상이 흉흉하다고 그걸 보는데 너의 허리나 신체 부위라도 보여지면 어떡하냐, 성적으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다. 라고 나한테 말씀을 하셨어
혹시나 다들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닐까 싶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는 전혀 몰랐고 '고치라 하면 고쳐라' 일케 말하고 끝 아빠한테도 말했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다 하고.. 난 진짜 뱃살 느낌이 쪼물락 하는 게 좋아서 무의식에 나온 버릇인데 일부 사람들한텐 매우 안 좋게 보인다는 걸 이제 알았어..안 좋은 버릇인가? 어제 알았지 뭐야ㅠ 여기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사실 학교에서 몸 숙이고 앉아있을 때도 접힌 작은 뱃살 막 만지고 그랬어ㅋㅋㅋㅋㅋ수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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