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한심한건가요?

ㅇㅇ |2020.11.21 19:04
조회 294 |추천 1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올려야 많이들 보실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는 29살이고요.
2년에 한번씩 휴대폰약정이 만료될때마다
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꿉니다.
주로 아이폰으로 변경합니다. 바꿀땐 그당시 최고스펙으로 바꿉니다. 현재 아이폰 xs 256GB 사용중이고 2년약정 끝나서 아이폰미니로 바꿉니다.


문제는 친오빠가 바꿀때마다 한심하다고 잔소리를 합니다.
오빠는 휴대폰을 사면 오래쓰는편입니다. 4년 넘게쓴적도 있습니다.

그러한 예를 들면서 한심한 소비패턴 좀 하지말라고 매번 2년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이번엔 오빠가 저한테 감정상한 일까지 겹쳐서 저한테 한심한년이라며 심하게 몰아붙이더라구요.

물론 욕한 점은 감정이 겹치며 과했다고 사과를 했지만,
한심한 소비인건 틀림없다며,
제가 잘못한거랍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위약금이 없는 상태에서 2년마다 휴대폰바꾸는게 그렇게 한심한 소비패턴이며 잔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