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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원생간 성사고’… “한번일리 없어” 분노한 부모

professional |2020.11.24 12:08
조회 345 |추천 1
보육원 ‘원생간 성사고’… “한번일리 없어” 분노한 부모

 


경남의 한 보육원에서 원생 간 성(性) 사고가 발생해 시설 내 성교육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24일 해당 보육원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오전 11시50분쯤 한 보육원에서 4살 남자아이가 13살 여자아이에게 성 관련 사고를 당했다. A양(13)은 놀이활동이 끝나고 지도교사를 포함한 모두가 거실에서 물건을 정리하는 사이 B군(4)을 방으로 불러 신체적 접촉을 유도했다.

두 아이를 찾기 위해 방 문을 연 한 아이가 현장을 목격해 지도교사에게 알렸고, 보육원은 상황을 인지한 뒤 두 아이를 분리하고 관련 기관에 보고해 경찰에 사건을 접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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