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아파트에 있는 미술학원에 다녔는데 악몽을 꿨어 막 미술학원 가면 잘그린 그림들 전시해놓잖아? 그래서 딱 보는데 로봇그림이 있었다? 근데 왠지 오싹하고 무서운거야 그래서 그 그림은 안보게 됐는데 그날밤 꿈에 그 로봇이 나왔는데 막 움직이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림인데 약간 그늘진 미술학원 안에서 캔버스에 있는 그림이였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서 그 꿈을 깬뒤 그 로봇이 너무 생각나서 미술학원 가자마자 봤는데 로봇그림이 꿈에서 본거랑 다르게 하찮았는데 그날밤도 어제랑 똑같은 꿈꿨고 그날이후 그 미술학원 안다니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