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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취생의 흔한 식사 -!

|2020.11.27 12:39
조회 22,293 |추천 43
흔한 자취생의 흔한식사 입니다-!!!


이제 집밥자주 차려먹으려구요
냉장고에 먹을게많으니 마음이 풍족해진 기분이에요 키키
늦은 점심은 다들 스팸쌈밥아시죠? 아셔야해요
상추에 스팸올리고 고추장살짝.. 죽입니다
( 고기보다 맛있는거 같은데?) 그건 오반가ㅎ
한끼를 먹어도 이쁘게 해먹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피곤한 스타일^^



보세요.. 저기 회랑 스끼다시.. 또 먹고싶다..
저녁에는 본가에 가서 친구들이랑 회랑 거하게 음주를 했습니다 ㅎㅎ
석화도 시켰는데 너무 많아서 사진에 다 안담겼어요 아쉽ㅠ
제가 나름? 자주가는 곳인데 사장님이 전어구이를 서비스로 주셔서 처음먹어봤는데.. 이럴수가..
집나간 며느리가 왜 발길돌렸는지 알겠네 휴
담백고소 다해먹어라 전어야..



이른 퇴근하고 고생했으니 저에게 삼겹살선물~
냉동실에 남은 만두도 꺼내고,
소맥도 꺼내서 삼겹살이랑 캬
이게 행복이지 (체감나이 거의 아빠ㅎ)



먹고 남은 스팸이랑 계란풀어서 볶음밥완성
국물이 없으면 허전한 국물충은 라면을 뚝딱 끓여서
한끼 식사했습니둥



저녁은 갈매기살 먹었어요 안주로 좋아요 



새로생긴 횟집이 있길래 갔는데 저 초밥이 삼천원이라네요..? ㅇㅅㅇ 마트에서 파는 벽돌초밥보다 더저렴하고
나름 먹을만해서 놀랐어요 ㅋㅋㅋ
옆에 연어는 만원.. 둘이 소주두병이랑 안주두개시켰는데23000원 나왔어요 ㅇㅅㅇ 자주 방문해야겠어요 낄낄




저는 거의 해장은 중식으로 하는편입니다. (진지)
짬뽕은 제스타일은 아니였지만 탕수육이 너무 맛있어서 남은거 포장해왔습니다 너무 많이시켰어요..
냉장고에 쟁여놓기 달인ㅋㅎ

 



퇴근 후 치킨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마침 배민에서 포장3000원 쿠폰을 줘서 포장해왔슴둥
약간 닭껍질튀김같긴한데 바삭하니 한번쯤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ㅎ
치킨으로 한주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ㅎㅅㅎ



다들 코로나조심 감기조심 독감조심 ㅠ_ ㅠ
추천수43
반대수13
베플|2020.11.30 11:51
한끼를 먹어도 이쁘게 해먹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피곤한 스타일^? 전혀 아닌데요?반찬통 그대로 꺼내서 먹고 집어넣고 또 그대로 꺼내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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