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은 제가 젊은친*들 홈페이지 이사후기란에 올렸던 글입니다.
근데 자꾸만 영자가 삭제를 하네요...
자기 업체에 해가 될만한 글은 삭제해서...
좋은 글만 남겨.. 장사를 하나 봅니다.
그리고.. 방금 안 사실이지만..
오후이사는 DC가 된다네요...
근데.. 이사 날짜 변경하면서.. 오후로 됐는데..
DC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부분이야.. 뭐.. 몰라던 제탓이지요...
누굴 탓하겠습니까..ㅜㅜ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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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날짜가 급하게 변경이 되는 바람에.. 22일 오전에서 18일 오후 한시로 예약변경을 했드랬죠..
18일 이사당일.. 한시 넘어 전화가 옵디다...
두시 반넘어서 오겠다고...
두시 반넘어서 오지 않아.. 전화를 했지요...
세시반 네시정도 되야 오겠다구요...
일단 회사도 못나가고.. 기다리고 있었기에...
그날 꼭 이사를 해야만 했기에...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아시다시피.. 날도 많이 추웠고...
해도 짧습니다. 4시에 시작해서 언제 끝내겠다는건지.. 원...
암튼.. 4시쯤되서 사람들 옵디다...
집에.. 들어오지도 않았었지요...
짐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도 안하셨지요...
그래놓고는 이사짐을 옮기기에.. 힘든 환경이다...
이 조건(45만원)으로 이사를 할수가 없다.. 이럽디다...
60만원은 줘야.. 이사를 할수가 있다... 이러네요...
본사로 전화를 했지요..(여긴 부산입니다.)
계단이니 뭐니.. 얘기를 들은게 없다고...
제가 첨에.. 제대로 얘기를 안하고 계약을 한건이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하셨지요??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 해놓고...
무조건 그쪽은 책임이 없다고 회피만 하셨지요??
계약금을 두배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계약금은 돌려줄수 없다. 법대로해라.. 그러곤 전화를 끊으셨지요..
기가차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하루종일 이럴려고.. 회사도 못가고 그쪽만 목이 빠져라.. 기다린줄 아느냐..
참내.. 이런얘기하니깐.. 인심쓰듯이.. 반은 돌려주겠답디다...
상종도하기 싫어.. 일단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고 말았습니다.
일단 이사를 해야 했기에..
다른 업체 문의를 했습니다.
견적보러 바로 와주시더군요...
40만원 부릅디다.. 인부세명에...
같은 조건인데.. 그쪽이 부른 60만원보다.. 20만원이나 싸네요...
살다 살다 별꼴을 다 당한다... 세상천지 별의별놈 다 있구나...
그래..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쟈.. 그러곤 맘 다스렸지요...
장사 그따구로 하지마시죠..
그래도 서비스업 아닙니까??
서비스정신 없이.. 멀 한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