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집주소로 된곳에 절대로 여러분들은 이사오지 마십시오.
임대인이 저 집 주소지3층에 거주하시는데 부부사이세요.부인분은 항상 아침9시가되면 외출하시는데 거기에 남편분만 집에 남아서 12시간 내내 하루종일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거기 거주하는 임차
인분들 현관문을 한번씩 다 마스터키로 몰래 열어보고 다닙니다.한마디로 주거침입을 함부로 하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은 워낙 오래된집이라 건물안에도 밖에도 cctv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임대인이 더 그러고 다니는거 같습니다.그리고 이 남편분이랑 저랑 저 주소지에 계약할때 월세 오르는일은 절대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수도세 n/1계산으로 몰래 그 수도세로 월세금액 올리는 꼼수도 부립니다.그것도 청구서도 없이 2달에 한번씩 달랑 문자로만 보냅니다..그리고 임차인들 다들 주무시는 새벽에 화분키워야 된다고 계속 화분끄는소리 화분넣는소리 심하게 들려서 잠도 못자고 맨날 그래요.여기 거주하시는 임차인분들이 한분씩 임대인분한테 항의해봤는데 말이 계속 안 통한 모양이에요.여전히 저런일들이 지금까지 현재 그대로입니다.저는 저곳에 2021년1월까지만 살고 차라리 복비 다 부담하고 차라리 이사갈 생각중입니다.저 임대인분이랑 같이 사는게 너무 많이 심적으로 지치고 체력적으로도 지치네요.저렇게 임차인분들의 권리 말들 싹 다 무시하고 사는 임대인은 절대로 건물주 될 자격 없습니다.참고로 저 임대인부부 성함은 남편 박X춘,부인 윤X자 입니다.여러분들 제발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여러분들 이 글 복사해서 SNS에 많이 공유해주시고 퍼뜨려주세요.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