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경쓰이는일이있어요

문어한마리 |2020.12.04 15:51
조회 362 |추천 1
주저리주저리사무실에서 써봅니다.요즘 갠실리 불편한일이있어서요작은중소기업입니다. 직원들이워낙업어서 가족같은분위기죠회식도 자주하는 편입니다.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안하는게다행이고요
직장상사가있는데자꾸회식끈나고 술먹고전화를해요ㅎㅎ 안받을수는 업고그래서 반응은하는데불편해죽겠어요ㅋㅋㅋ 경기도 이래서 여기서 그만두면 젋다고해도 갈대가 마땅치않은데
저는미혼이지만 그직장상사는유부녀입니다.갠히 오해받을거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럿다고 안받을수는업고 통화하면한30분은 정도는합니다.근데 막 별얘기도아닌데 이러지마세요 하기도오바같곻ㅎㅎㅎ월래그런분인지 해서형들한테슬쩍물어보면 그러지는 않는데요ㅋㅋㅋ도대체왜저한테만 하는지모르겟어요?ㅎ 그냥되는대로 있는게낫겟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