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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란하다... 짧으니까 위로해줄 사람

루피 |2020.12.05 18:30
조회 65 |추천 1
들어와줘서 고마워 내가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그냥 봐달라고 하고싶어서...



우리 아빠가 프리랜서시라 일이 들어오면 그때 일하고 돈을 받는 걸어다니는 사업체 느낌이거든? 한 번 할때마다 금액이 많이 커. 4자릿수임. 이번에도 그정도 일을 해줬는데 아빠는 좀 고인물을 넘어 썩은물급이라 신속하게 끝내고 보냈거든? 근데 __ 그 업체에서 돈이 없어서 주기를 망설여하는데 우리집도 안정적인 수입이 아니라 이 돈을 꼭 받아야 생활을 한단 말이야. 일이 있으면 조카 여유롭고 없으면 약간 절약해야되. 뭐 없었던 적은 없는데 아빠 시력이 안좋아지시면서 많은 일은 무리가 됐어. 그래서 다른 업체 일은 제쳐두고 여기걸 한건데 엄빠말 들어보면 이번달 안에도 들어오는게 힘들어보여... 어카지.. 나 너무 무서움... 아빠 되게 맥없게 어렵다는데 어떡해... 경기가 좋은것도 아니고... 중순까지는 기다려보든가 해야지 하시는데... 울아빠 눈 정말 조심해야되는데 무리하시면 안되ㅠㅠㅠ 내가 아빠를 위해서, 엄마를 위해서 할 수 있는게 공부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열심히 하고있긴한데...ㅠㅠㅠ 조언 부탁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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