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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요

익명 |2020.12.06 16:46
조회 71 |추천 1
ㅅㅂㅅㅂㅅㅂ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
윗집 이사 온지 2년 쯤 됐는데 개같은 새끼들 말이 안 통해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조용한 날이 없어
이사 온지 얼마 안 됐으니까 참은 날이 반년,
애가 어리니까 참은 날이 반년
코로나 때문에 애가 유치원 못 가니까 참은게 반년인데, 애새끼 들이 밤에 왜 뛰어 다니고 지랄이야 지랄은;;;; 난 진짜 윗집이 집에서 강강술래 하는 줄 알았어
ㅅㅂ 발 뒷꿈치에 망치를 달았나
처음에는 나도 좋게 해결하려고 윗집 현관문에 쪽지를 붙혔는데 똑같이 시끄럽길래 쪽지가 있나 없나 봤단 말이야 ㅅㅂ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 있네? 그래서 집에 있나 없나 싶어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세상에나 집에 있더라고? 그래서 좀 조용히 해달라니까 왜 그렇게 예민하냐고 우리집은 시끄럽게 한 적 없다고, 법적 조치 하라는거야 ㅋㅋㅋㅋㅋ 개 정신병자 취급을 하길래
아 __ 이 집 말이 안 통하는 집이구나 하고
결국 쪽지도 우리가 떼어 갔어.
근데 ㅅㅂ 그 날 이후로 우리 엿 먹으라는 건지 더 쿵쾅 거리고 아파트 초록창 카페에는 아랫집에서 20번이나 올라오고 초인종 10번 누른 사이코패스를 만들어 놨더라고? 댓글로 뭣 모르는 사람들은 동조해서 나를 사이코로 만들어 버리고 ㅋㅋㅋㅋㅋ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어
그래서 이런건 모욕죄로 고소가 안되냐고 변호사랑 문의 하니까 직접적으로 이름 언급이나 사는 주소 언급이 안되어 있어서 고소가 불가능 하대
심지어 요새는 윗집 실외기실에 문제가 있는지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진동이랑 소음이 심해서 경비실 통해서 또 말하니까 지들은 이상이 없대 ㅅㅂ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랫집은 사람 없고 우리집도 문제 없는거 확인 몇 차례나 해서 지들 집이 문제인 거 빼박인데
ㅅㅂ 이거 어떻게 엿 맥이지 조언 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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