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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3200원의 알바,부려먹는건 엄청 부려먹네요

어쩜좋을까요? |2008.11.22 01:54
조회 2,640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집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하고있어요

 

6월에 시작을 해서 이제 막 반년을 넘어섯죠,

 

3200원이라길래..요즘 3770원이기본이고 내년이면 4000원이기본인데 적지않나 하는생각은

 

수백번 수천번도 해봤는데요

 

몇백원쯤이야 하고 그냥 계속했어요

 

얼마전에 몇백원 못받은거 다합쳐 계산하니 오십만원이라는 돈이 나오는거에요..

 

정말어이가없고 화가나더라구요 오십만원 못받은생각하니....ㅠㅠ

 

알바한지 꾀 됬는데 월급도 올려줄 생각안하고

 

할일없으면 일을 만들어서라도 안닦아도되는거 다 한번 닦으라그러고

 

막상 안닦았는데 닦았다고 해도 모르는그런분이에요~

 

요즘엔 했다그러고 안하고있는데...ㅠㅠ좀억울하네요

 

신고를 하려고 몇번 했었지만...원래부터 알던곳이라..ㅠㅠ

 

청소도 대걸레질이아니라 맨손으로 집 바닥닦듯이 닦아야되요 ㅠㅠ........

 

안그래도 손 피부 약한데 날이 추워져서 손시려워서 피부가 엉망이되가고

 

너무추워서 매뉴만드는 곳에서 히터를 틀으니까 하시는말이

 

"히터 계속 틀지마 난방비 장난아니더라"

 

...항상이렇게눈치를 주시곤하죠...하

 

눈치보여서 뭐 먹을때도 체하겠어요 ㅠㅠ

 

좀 눈치보이지만 시리얼에 우유랑 조용히 소리안나게 먹고있는데

 

"시리얼먹니~",,,

 

요러시길래 순간 깝놀 ㅠ_ㅠ........정말 너무힘들어요

 

커피팔고 쥬스팔고 케익팔고 하는 생과일전문집이 11시까지하는것도힘들고

 

저번엔 12시까지했어요 무슨 고깃집도아니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톡커님들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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