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해철의 데미지pro "사이비 강교주의 성(性) 정화의식"을 봤는데 아주
가관이데요. 그중 압권은 교리에 ‘삘’간 여집사가 딸을 성의 제물로 드려지는
장면이었는데요. 그 여집사 하는말 제작진을 향해 “니들같이 죄많은 늠들이
내딸 건드면 강간이여도 우리교주님은 주의종이시기 때문에 강간이 아니고
성(性) 정화의식"이다 이늠들아 똑바로 알아라” 하더군요. 완전 ‘미친x’이죠.
왜 이런결과가 나올까? 다 함께 교회가서 “하느님, 예수님”하고 통성기도만
하면 동료의식이 생겨나고 “주여주여”했기 때문에 ‘참하나님’을 믿는자라는
확신(?)이 내게 주입되는거예요. 집단최면 이거 무서운겁니다. 이집단최면이
마침내는 니가하면 강간 주의종이하면 성(性) 정화의식이라는 사람차별하고
삐뚤어지고 신격화하는 의식이 생겨나는검다. 하지만 이건 편견중 편견이죠.
주의 종 이거 별거아녀요. 이슬람처럼 단지 예배인도자여야 하는데 개신교는
신격화하고 스페셜화 시키는게 문제죠. 제발 사람우상화에서 벗어나길 바람!
사람우상화에서 벗어나고 보면 이들이 예수님의 삶에서 “벗어나 있다”는 걸
알게되고 호화, 사치, 력셔리한 삶도 예수의 문전걸식 삶과 다른것도 알지요.
또, 이들의 세상사랑과 예수의 세상과의 싸움이 ‘전혀 반대’라는걸 알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