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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누나년한테 가족들 앞에서 쌍욕 박았습니다

ㅇㅇ |2020.12.16 16:56
조회 61 |추천 2
오늘이 할머니 생신이라 며칠 전에 누나년이 할머니 생신선물 사러 간다길레 제 카드 주면서 60만원 내외에서 할머니 좋아하실만한거좀 사다 달라 고 했는데요 그날에 문자로 200만원 긁었다고 나오길레 뭐 얼마나 좋은걸 하길레 라는 생각은 했지만 어차피 할머니 생신선물이고 손자가 이정도도 못해드릴까 생각에 그냥 넘겼는데 오늘 보니까 누나가 할머니한테 BYC 런닝 두장 드리면서 하나는 제꺼 하나는 ㅇㅇ이꺼 에요 라고 하길레 피 거꾸로 솟아서 이 ㅆㅂ년아 니 내카드로 200만원 넘게 긁은거 할머니 생신선물 아니었냐? 런닝을 황금으로 만들었나 니 뭐하는년이냐? 라고 하니까 저더러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뭔 개소리야 미친새끼가 쥐약 집어먹었냐? 라고 하길레 누나년이랑 같이 있던 누나 친구한테 바로 전화 했습니다 누나 윤ㅇㅇ 이년 어제 누나랑 뭐 했어요? 라고 물어보니 걔 어제 니가 용돈쓰라고 줬다면서 옷 왕창 샀는데? 라길레 진짜 누나년 패 죽일려는거 할머니가 그만 해라 됐다 라고 하셔서 누나년한테 그거 오늘 내로 환불하고 니가 나한테 받아 쓰던 용돈, 휴대폰비, 차 할부값, 집세 싹다 끊을테니까 니 알아서 살아라 라고 말하고 할머니한테 죄송하다 하고 나왔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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