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용 지웁니다.감사합니다.

익명 |2020.12.20 17:40
조회 82,674 |추천 251

아침에 확인하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달아주실줄 몰랐네요.
글은 삭제합니다. 댓글들 하나씩 다 읽어보고 있어요. 모든 댓글 감사합니다.

 

+) 오해하실까봐 적으면, 최대한 빨리 집 구해서 나가달라고 했고
집 구할때까지 숙소에서 자든, 안마주쳤으면 한다고 했어요.
내용 지운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줄 몰랐고..혹 알아보시는 분이 계실까 해서 지워요..
댓글 읽으면서 쓴소리 좋은소리 어떤 댓글이든 곱씹으며 정신차리려고 삭제는 안했습니다.




추천수251
반대수9
베플ㄴㄴ|2020.12.20 21:50
짐싸서 시댁에 보내고 비번 바꾸세요. 결혼전부터 예민한 사람 몰아가며 참으라고 하는건 아닌듯요.
베플1111|2020.12.20 17:57
음... 예랑님 이해가 정말 안되네요.. 아무리 정말 ~ 친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고 싶어도 굳이 이 시 국 에 ? 것도 연락두절 ? 그냥 영원히 끝내시는게 쓴이님 생각이 맞는거 같네요 힘들겠지만 이번 힘든 시기를 겪고 더 강해지고 본인을 더 사랑해 주는 사람이 찾아올꺼에요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