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쳐서 반말로 적으니 이해바랍니당 ㅠㅠ
방금 시모 전화왔는데
개빡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 추석에남편새끼랑 개싸워서
추석에 시댁 안감
(며칠전에도 싸워서
지금 일주일 넘게 각방에 노대화 중)
이걸로 시부새끼 화나서
나 다신 안본다고 함 ^^(나야 때땡큐ㅋㅋ)
부부끼리 싸운걸로
이거는 어른을 무시하는거라나 뭐라나
코로나시국에도 차례지내는게 ㅂ ㅅ 이지
조상덕도 못봐서 12평 빌라 살면서
그집에 열댓명 모여서 명절 쇠는게 자랑이냐??????
무튼 저 이후로 남편놈이랑 화해하고
나도 잘못했으니 시부한테 전화했는데
내전화 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모한테는 함ㅋㅋ
시모는 성격 유한 편인데 시부한테 기도 못 폄)
그 이후로 지금까지 시부새끼한텐 연락1도 안함
(시모랑은 가아끔 전화나 톡 정도 함)
근데 지금 전화오더니
안부 묻는척
어제 시부가 자기한테 묻기를
내가 시모한테는 전화하냐고 물었다함
그래서 시모는 가끔한다고 했다함
그리고는시부 무서워서 전화못하는거지?
장난스레 말하며 신정에 전화함 하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전화못하는게 아니고
나도 상처라 안한다 함
그랬더니 이젠 좀 누그러져서 받을꺼라나 뭐라나 신발^^
미친 시짜 붙은것들은
며느리 전화 못받아서환장들을 했나??????
그간 히스토리가 넘 많지만
결혼한지 몇달 안됐을때
시부새끼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나한테 섭하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전화 안한지 세어보니
사십며칠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세었다는거에 개소름이며
그 전화 받았을때가
결혼하고 첫 명절(설) 쇠고 온지
일주일 지날 시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새끼도 우리엄빠한테전화 안하고
우리엄빠는 사위 전화바라지도 않는데
시짜들은 왜 ㅈ ㄹ 일까???????
지금 남편이랑 사이가 좋으면
나도 새해인사 차 꾹 참고
전화할까도 했는뎈ㅋㅋㅋㅋㅋ
이색히 하는 짓도 짜증나는데
이놈 부모한테 전화할 맘이 생기겄냐
이번에 싸운 것도 ㅋㅋ
5인이상 집합 금지
경기도만 먼저 떴을때 ㅋㅋ
설에 시(발시)댁 가기싫으니
가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나보고 적당히 하라 그랬나 뭐랬나
그래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귀신은
시부같은놈 안잡아가고뭐하나 싶네.......
개꼰대에 배운것도 가진것도없으면서
자존심은 개쎄고 ㅋㅋㅋ 참네ㅋㅋㅋㅋㅋ
참고로 남편놈은 지 부모 끔찍히 여김
중간역할 1도 못함
오히려 분탕질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때 안간 것도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출발한다면서
싸워서 자기혼자 갈꺼라고
내 앞에서 전화하면서 나감 ㅋㅋㅋ
애도 없는데
21년엔 진지하게 이혼 고려 중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