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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기반 유미의세포들 김고은 캐스팅

ㅇㅇ |2020.12.31 17:15
조회 330 |추천 1


뉴스기사소식을 접했는데
배우 김고은 씨가 네이버웹툰 연재작 유미의 세포들 의
드라마 화에 주인공 유미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빼어난 분위기 미인이다.
눈코입의 조화가 그녀만의 특출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는 그 배우가 나오는 모든 작품을 다 보았다.

흥행이 뒤쳐지는 작품이든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든
그 배우의 스타일을 비방하며 깎아내리는 안티는 되기싫어서.

그녀의 연기스타일을 보고 여러 감독들의 생각은
공통적으로 완연한 만개한 꽃은 아니면서
그렇다고 아예 피지않은 꽃봉오리도 아닌 애매한 아름다움의
포지션을 쥐어주었다.

그러나 이는 어찌보면 김고은 배우에게 프레임을 씌운것이고
나는 이것을 이 배우가 어떻게 극복하는지 어떠한 변화를 주려
노력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눈여겨 보았다.

김 배우의 노력에 비해서 불거진 연기논란은 어찌보면
당연할수 있다.

영화 드라마계의 감독들은 그녀에게 비스무리한 그러나
상황은 다른 애매모호 한 포지션을 쥐어주기 때문이다.

그걸 보는 시청자들은 '뭐야? 왜연기가 비슷해?'
'왜 연기가 늘지가 않아 쟤는' 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없다.

비슷한 나이의 같은 성별의 캐릭터를주고

얘는 빈민촌에서 마약장사를 하는 학생이야 이걸 연기해줘
(마더)
쟤는 티끌하나 안묻은 천진난만한 학생이야 저걸 연기해줘
(은교)
걔는 친척밑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불쌍한 학생이야
(치인트)

정말 환경과 상황만 다르지 모두다 비슷한 나이대의 프레임이다

이 배우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즉
이전에 했던것들과는 상반된 캐릭터를 맡아서 시청자에게
어필해야만 롱런할수 있는 배우가 될것이다.

나는 김배우를 응원하지만 그녀가 발전된 모습도 보고싶은
사람들 중 한명이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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