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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1억이 돈 같지도 않아보이네요

ㅇㅇㅇㅇ |2021.01.02 22:08
조회 614 |추천 0
결혼 준비중인 예신입니다~

이번에 결혼준비를 하면서 남자 친구 재산을 알게되었는데 8년을 일했는데 35살이고 1억정도 모은거 같아요 ..

근데 집 알아보려면 전세든 매매든 4~5억은 있어야 하는데...

그 나이에 그동안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아무것도 안했다니 좀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미 친구들 예랑이들은 결혼 생각하고 몇년전 집사서 최소 3~4억씩 오른 친구 있고 코로나로 주식 많이 떨어졌을때 주식에 넣어서 2~3배 오른친구도 있고요....

제 남친은 1억 겨우 넘는돈으로 부랴부랴 이제 집알아보고있고...

저는 30살에 첫 취업해서... 2년 일했는데 빠듯하게 모아서 벌써 4천 모았어요..제가 8년 일했으면 2억 넘게 모아서 아파트라도 분양받았을텐데!!!

남친이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친구들 다 사는 아파트 좀 욕심내서 미리 샀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그 사이 집값은 더 오를꺼 같고... 참 결혼하고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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