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나는 가진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가진 것만큼 마음 베풀 줄 모르면 없는 것만 못합니다.
나는 지식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전원적인 사람들의 비난의 대상자가 될 것입니다.
나는 명예롭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 명예는 뒤에 흐른 눈물을 알지 못하면 허사입니다
나는 능력이 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능력을 믿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 된답니다.
나는 자선을 잘 베푼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자선은 이미 내게 베풀어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봉사를 잘한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봉사는 내가 받은 것을 돌려줄 뿐입니다
나는 사랑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 사랑은 나를 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믿음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믿음은 시험의 거울일 뿐 무너지는 것은 순간입니다
나는 겸손하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겸손이란, 말 이 필요 없어 쉽게 부끄러운 자 됩니다.
나는" 하고 자랑하는 것은
이미 말이 되어 은혜가 살아집니다.
그렇다고 침묵이 제일은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다만, 받은 것만큼, 아는 것만큼,
가진 것을 나누는 일입니다
내가 받은 달란트의 일부는
당연히 남을 위해 배려하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