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분도 알고 있네요. 택시타러 갔을때 온 메세지 보면. 남자는 님 앞에서 일부러 더 그런 행동 한거고 아내분도 그걸 알고 있으니 뒤에가서 그남자에게 지적 한거. 알고 있지만 관계를 끊을 생각은 없고 즐기는 중입니다. 님한테 모든걸 공유하며 떳떳한척 하지만 친구란 이름 이용해서 자기합리화 하는 겁니다. 지금 님 아내분은 설렘 가득찬 소녀예요. 그래서 님 한테 잘 해주는거임.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겨서. 차라리 바람을 피지 아주 못된 유형이예요. 얘기해도 상대방 예민한 취급하고 피 말릴 거예요. 자긴 아무것도 한거 없고 친구일 뿐이고 걔가 날 여자로 생각하는거 알고 즐기지만 내가 말 안하면 증거가 없잖아요. 님도 여사친 한명이라도 사겨서 님한테 관심을 돌려야 그남자에게 흥미가 떨어질 거예요. 님이 자기같은 기분 느낄까봐 노심초사 할거거든요.
베플ㅇㅇ|2021.01.06 08:19
아니 미혼 남자를 친구로 만난다? 유부녀가? 그걸 만나는 여자나 남편이나 이해가 안되네요 친구가 없다면 남편과 취미를 만들건 몬가 자신을 바꿀려고 노력을 해야죠 처음부터가 잘못된 만남이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