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

2020년.
울면서 시작해서 울면서 끝냈네.
새해에도 많이 울 것 같아.
넌 니가 날 이렇게 많이 울린 것도 몰라.
넌 겁쟁이니까.

내가 미워라도 할 수 있게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아.

안녕.
추천수9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