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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day~

어제 아메리칸 드림을 끈내고 온 놈과 가치 일하는 동생이랑 몇일전부터 먹고잡었던 닭을 먹었다..ㅋㅋ

비도 겁나 오는 날이였쥐만 닭좀 먹어 보겠다는 일념하에 그 살벌한 비를 맞으로 먹으로 갔노라..젠장..

닭은 맛있었쥐만 쥔장인지 하는 녀자의 태도에 불쾌했다...왠만하면 그집안갈라고 한다...

술집에서 닭을 파는데 너무 맛있어서 닭만 먹을라고 골뱅이랑 닭이랑 콜라 하나 사이다 하나를 시켰는데..그뇨자 왈~술없으면 안팔아요~ㅋㅋㅋㅋㅋㅋㅋ너무나 친절한 말투~

그래서 내가 그랬쥐...그럼 500하나 주세요..술시켰으니 그사람도 할말없쥐...

우린정말 닭만 먹고 왔다...젠장.....

암튼 그리 닭을 먹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고 늦게 잠을 들었는데 새벽 5시경쯤 꿈을 꿨다...너무 무서워서 잠을 잘수없어 티비를 켰다...장금이가 나오길래 장금이 보고 잤즤...

난 분명히 알람 맞쳐났는데..알람이 눌러졌있어다...내가 자다 눌렀나봐....젠장 12시야...

오후조라서 1시까지 출근인데....대충씻고택시타고 출근을 했다..택시비4천원...

오늘은 gold day~ 너무좋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둘다 쉬고...팀장도 쉬고...응도 쉬고...오전조 치와와 오후조 거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조아...정말 이런 근무조는 또다시 없으리라....젠장....

낼은 즉 오늘은 후무고~음훼훼훼 너무조앜~~~~~~낼도 비왔으면 조켓다..

난 내 휴무날 집에서 뒹굴뒹굴하게 비오면 참 조트라..빗소리 들으면서 비내리는것도 보고...

출근할때 비오면 왜그리 짜증나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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