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개월전에 생일파티를하고 집들어가기전에 용인광교 편의점에서 지인들과 맥주한잔도중 현금이들은 지갑을 주웠습니다 지갑을열어보니 신분증 신용카드도없고 현금만 약90만원이 들어있더군요
돈이너무크고해서 경찰에 신고를하니 경찰관님 2분이오셔서 어디서주웠는지 물어보구 잘인계해드렸습니다 그러면서주인이찾아갔으면좋겠다라고하면서 만약주인이 나타나면 6개월뒤면 현금이 우리께돼냐고 물어봤습니다 (이때만해도 금액도크지않아 주인이찾아가겠지라는생각을했습니다)
그래서 성함싸인 하라는곳에싸인하고 로스트112가면 확인할수있다는 말씀도하셨습니다
그렇게 잊혀지내는도중 얼마전6개월이됐다는사실을 알았고
전화해서 주인은찾아갔는지 6개월이지났는데연락이없어 전화드렸더니 그때오셨던경찰관님이 쉬는날이라확인해보구 다음날연락드리겠다고 해서 오늘 연락을받았습니다
오늘전화가와서 제가 권리포기하는곳에 성함사인을했다고 하던군요
전 포기한다고한적이없다고하니
성함싸인했고요 체크되어있고요 그때설명을다드렸다고하네요
제가아니다 우리는 주인이나타나지않은면 6개월뒤에받을수있냐고두물어봤다하니 선생님이 포기하는곳에 싸인이랑다되어있다이렇게말씀하시니 더이상 말해봐야 필요성을 못느끼고전화를끊었습니다
돈주워서 신고할때는친절하게 응대하다
마치내가 돈만밝히는 귀찬은듯한 말투로 말씀을 하시길래 좀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착한일인거같은데 이런대응 정말 맘에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