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사귀고 서로 안맞는거 같아서 헤어지자 했는데
ㅇㅇ
|2021.01.09 22:09
조회 6,498 |추천 17
후회는 안하지만
내가 뱉은말 끝까지 책임져야 하기에 어떻게든 버티고 버티는중이였는데
문득
그때 너의 행동들이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어쩌면 이해가 된다기보다 나라도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너 잘못인줄 알았던 일들이
- 베플ㅇㅇ|2021.01.0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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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어. 뱉은 말이 이별이라면 책임진다는 말은 핑계야. 그전에 그 사람에게 했던 말과 행동은 하나도 책임을 안지고 이별의 말만 책임을 진다고 해? 오히려 지금이라도 너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것이 책임을 지는 행동이야.
- 베플ㅇㅇ|2021.01.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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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찬 사람이 주워오는 것이 책임지는 행동이야.. 자존심을 부리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