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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의 존재의미..

hermes |2008.11.25 11:32
조회 244 |추천 0

좝 bird 라고 말하고 싶지만..그래도 경찰이라 칭하는 저의 넓은 아량입니다.

얼마전.....얼마전이아닌 오래됬죠.. 한참 고유가 방송 날릴때...

자전거를 도난당한 사건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회사지인의 얘기임다)

경찰에 신고를 했드랬죠..

방문을 해서 접수를 하고..어쩌구 저쩌구.. 그래야 수사가 가능하다 어쩌구 저쩌구..무슨 접수 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립디다..

접수하는 아찌 타자 완전 안습.. 1분에 10타정도 나올듯..줴길.. 답답해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이타저타 말도 없고.. CCTV에 찍힌사진까지 (진짜 선명하게 나왔답니다.) 줬는데도.. 아직 수사중이라고만 말할뿐...

수사를하는건지.. 마는건지... 몇번을 전화하고 인터넷에 올려도 아직 수사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범인의 행방이 오리무중??? ㅋㅋㅋ

GR 들을 하죠?? 딱봐도 학생인데... 사진들고 학교만 돌아다녀도 금방 잡을수 있겠던데.. 결국 잡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학생이었고. 경찰이 잡은게 아니라 그분이 직접 학교 돌면서 잡았다고 합니다.

연말 어김없이 실적 올리기위해   짭BIRD 들 거리에 쫘~~악 깔렸습디다.

그것도  의경만...  경찰들은 차안에서 대기하고 있죠.. 

도대체 우리나라 경찰들은 하는 일이 뭘까요?

도둑도 안잡어... 교통정리는 의경이 다해~~

지구대라고 있는데... 순찰돈다고 돌드만... 싸움이나도 지나치고..

신고하지 않는이상은 절대 움직이지 않는 우리나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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