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같이 반반 결혼했고, 집은 매매로 공동명의 대출금 함께 동등하게 갚아나가요.
근데 왜 명절에 당연히 명절전 시댁와서 명절 차례상 차리란거죠?
서로 없는집이라 주고받지 말자고 반반하잔건 시댁 요구, 근데 웃긴게 명절엔 반반없이 며느리노릇?
기가차서 말했어요.
이렇게 며느리 부려먹을 거면 반반 억울해서 안했죠^^
남편왈 : 여보 조금만 참아줘 내가 해결할게
나 : 해결한단 작자가 이꼴 만드냐?
시부모왈 : 출가외인, 여자는 결혼오면 시댁 사람이다
나 : 그럴거면 억울해서 반반 안했죠 시댁 식구될 며느리 요즘은 남녀없다며 반반 요구 하시고, 이제와 며느리 여자요,,
다 어처구니없어서 때려치자고 집왔는데 이런 웃긴일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