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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아님)설 준비 왜 며느리 몫이죠?

|2021.01.14 01:16
조회 101,849 |추천 591

칼같이 반반 결혼했고, 집은 매매로 공동명의 대출금 함께 동등하게 갚아나가요.

근데 왜 명절에 당연히 명절전 시댁와서 명절 차례상 차리란거죠?

서로 없는집이라 주고받지 말자고 반반하잔건 시댁 요구, 근데 웃긴게 명절엔 반반없이 며느리노릇?

기가차서 말했어요.

이렇게 며느리 부려먹을 거면 반반 억울해서 안했죠^^

남편왈 : 여보 조금만 참아줘 내가 해결할게
나 : 해결한단 작자가 이꼴 만드냐?

시부모왈 : 출가외인, 여자는 결혼오면 시댁 사람이다
나 : 그럴거면 억울해서 반반 안했죠 시댁 식구될 며느리 요즘은 남녀없다며 반반 요구 하시고, 이제와 며느리 여자요,,

다 어처구니없어서 때려치자고 집왔는데 이런 웃긴일이ㅋㅋㅋㅋ

추천수591
반대수25
베플0|2021.01.14 01:24
댓글 달면 남편 47세 될거 같은뎅..
베플ㅇㅇ|2021.01.14 02:31
결혼 해서 독립하면 남자도 출가외인 아니냐? 여자만 출가외인 시키려면 조선시대처럼 집 해오고 여잔 전업 해야지. ㅅㅂ 시집것들은 왜 기득권만 주장하고 할일은 안해? 도둑놈들.
베플ㅇㅇ|2021.01.14 02:12
아내 24세, 남편 4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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