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라고 한다면 고민이겠지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 한다면 행복하다는 고민이겠지만 저는 그게 아니라서 네이트 판에 올려보게 됐습니다.
작년 12월 9일에 ㅎㄱㅈㅅㄱㄹㄱㄷ에서 입사를 하게 됐습니다. 입사를 한 계기는 장애인을 뽑았고 9개월 동안 다녀도 되며 무엇보다도 월급이 괜찮았구요! 또, 식사는 밖에서 해야하지만 그냥 월급 루팡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 근데 원래 입사하고 한달 다녀도 일이 없는 건가요??? 일이 없어도(사무보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속 버티다 보면 다음에 취업 했을 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