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자괴감들고 큰 여자들 볼때마다 부라워ㅠㅠ 난 169-70에 49정도임. 무용전공하고있어서 슴가 작으면 순발력 있고 둔해보이지 않아서 정말 그럴때만 만족하고 살고 있음. 근데 레오타드 말고 일반 옷 입으면..;; 없어; 그냥 없어 ㄹㅇ 스트레스받고 나중에 지금은 남친이 앖지만 생기고 잠자리 가지면 조카 실망하겠지? 아 결론은 슴가 작은 여자들 어때? 골반은 적당히 있는편임. 얼굴도 상타라고 주변에서 그랬음! 이럼 남친 사귈 수 있나? 키크고 가슴 작은 여자 싫어하던데...
(++ㅇㄴ 왜 이게 톡선으로 올라가냐 ㄹㅇ ㄱㅐ쪽팔리게
댓글들 다 읽어봤어..그래도 쓰잘대기 없는 글에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그리고 힙업되고싶으면 발레해라. 발레 조카 라인 이쁘게 잘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