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재학중인 학생이에요.반말은 이해좀 해주세요... 엄마아빠 사이가 옛날부터 좋은편은 아니였어 엄마가 일하고 들어오시면 핀잔을 주기도 하고 .. 사실 아빠가 옛날부터 바람을 폈거든..난 아빠 폰으로 겜하다가 우연히 봐서 알게되고 엄마한테 말하게 되고 ..아빠 폰을 가져다가 보여주기도 했어 그 당시에는 그게 잘하는짓인줄 알아서 그랬는데 너무후회돼..근데도 엄마는 모른척 하시더라 ..근데 이후로 엄마도 바람을 피더라...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아빠한테 걸린거지..근데 둘이 어떻게 잘 해결했더라 ..난 그때당시 엄마아빠 둘다 바람피는게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어서 화를 많이 냈던것같아 사춘기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3개월전 엄마가 외출이 잦으셨는데,아빠는 그걸 의심하고 위치추적기를 엄마한테 단거야 근데 엄마가 하필이면 고등학교 남자동창집에 부탁할게 있어서 찾아갔는데 아빠가 오해하고 엄마랑 대판 싸웠어 그래서 엄마는 참다못해 나랑 누나 앞에서 이혼얘기를 꺼내시더라 그때 아빠는 계속 미안하다고 했지만 엄마는 너무 쌓인게 많았던거지 ...그래서 3개월동안만 아빠한테 술안먹고 엄마한테 잔소리안하는걸로 마지막 기회를 준다고 했어..근데 아빠는 못지키셨어 그래서 엄마는 이혼을 한다더라 ... 근데 나는 부모님이 이혼을 안하시고 다같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