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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 소속 유기견 보호소에 맡겨져 머리밖에 남지않은 사체로 돌아온 반려견의 죽음을 알립니다.

쓰니 |2021.01.23 11:47
조회 17,005 |추천 126

순천시 유기견 보호소에서 맡겨져 두개골 밖에 남지 않은 채 비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 죽음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cctv요청과 더불어 블랙박스 및 여러 협조를 구했으나 cctv공개에 협조를 안해주셨고 cctv를 공개하는데에 있어 저희에게 서명을 요구하며 외부로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cctv공개를 원하면 수사기관에 고소하라고 하였고 동물운송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하였으나 용량 초과로 2일 내지 하루밖에 저장이 안된것을 보고 정말 암담했습니다

 

 

이 사진은 보호소에 맡겨져서 사체로밖에 남지 않은 로이의 모습입니다

https://youtu.be/kSWmksjM3lE 로이의 사건 설명 및 보호소 내부 문제점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청원 동의 꼭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4B8UGN 

 

추천수126
반대수2
베플ㅇㅇ|2021.01.23 18:29
마음 아프고 끔찍한 일 입니다. 청원했습니다. 딴지거는 글에 맘 상하지 마세요.
베플기적사랑행운|2021.01.23 21:29
시보호소인데 실상을 들여다 보면 도살장입니다. 몇번방 들어가면 그냥 죽는방도 정해져있대요. 이아이뿐만 아니라 벌써 여러마리가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는데... 이곳이 시! 보! 호! 소! 랍니다. 현재 운영중인게 더 문제에요 ㅠㅠ 많이 알려져야 합니다. ㅠㅠ 이곳에 있는 아이들은 그냥 처참히 죽는거에요 ㅠㅠ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처참한 죽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베플참나|2021.01.23 21:19
명칭만 시보호소네요. .. 제발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일 하는 나라를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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