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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으며 자라왔는데 이제와서 부모가 한다는 소리가..

꾸ㅡ오 |2021.01.24 22:19
조회 32,060 |추천 117
삼남매중 둘째로

차별받으며 살아왔거든요

저 빼고 언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는 약간 틱틱 거리면서

부모님 대하는데

이제와서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왜 너는 예민하게 받아들이냬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좀 고치라는데

제가 여기다 대고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휴..

추천수117
반대수6
베플ㅇㅇ|2021.01.24 22:50
부모들은 몰라요. 그래도 나 예민하다하고 말하세요. 아기도 울어야 젖을 줍니다. 치사하다고 입다물면 더 몰라요. 일기장에라도 기록해두고 말하고, 예민하다면 태어나길 예민하게 태어났다고 하세요-원래 상처 준 사람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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