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한게 그게 나 중학생때 나온 노래인데
그때는 가사 공감 하나도 안됐거든?
이거 듣고 울었다는 사람 이해가 안됐어
내가 그 노래 들었을때가 중딩때였으니까
근데 내가 지금 21살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그 노래
생각나서 들었거든? ㅈㄴ 눈물나왔어 미친...
진짜 중딩때는 가사 일부분보고 이게 뭔 말이지
이해 안됐던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 이해되고 다 아니까..
내가 중학생때는 힘들었던 게 없었으니까
별 느낌 안받았는데 내가 성인되어서 일하고 사람하고
스트레스에다가 너무 힘드니까 그런지 바로 눈물 나오더라
가사 하나하나 다 위로야 그냥...와..신기하다..
힘든게 없었던 중학생때가 그립기도하고ㅠㅠㅠㅠㅠㅜ
뭔가 그렇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