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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공간이라서 제 개인적인 고민을 다른공간까지 공유하는건 원치않아서요 . 댓글은 실시간으로 보면서 신중하게 마음정리하면서 생각중입니다. 누구한테 말할 수 없어서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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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댓글 써주시면서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직도 혼란스럽고 정말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결단을 조만간 내리려구요.
추천수75
반대수1
베플ㅇㅇ|2021.01.30 10:40
알았다하세요. 그러고 작성해서 주세요. 명절에 지네 식구들만 보겠다는 이기적인 남의편 돌려주세요.
베플ㅇㅇ|2021.01.30 11:17
이기적인 놈이네요. 명절때 양가부모 찿아뵙는거 조율할 생각은 안하고 이혼서류부터 들이미는 새끼는 싹이 노란겁니다. 지금 신혼이시라니 혼인신고 절대 하지마시고 애생기기전에 갈라서는거 생각해보세요. 시부모님께 말해서 여자는 결혼하면 시댁이 우선이다. 결혼한 여자는 친정을 멀리해야된다. 이런 소리부터 하는 시부모님이시면 이혼을 하세요. 두고두고 골치썩을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일에 이혼서류부터 던지는거보니 쓴이 기 꺽어서 자기발밑에 두고보자는 심산이니 그래 이혼하자. 해서 미안하다 싹싹 빌어도 꼭 이혼하시길... 어디서 저런 개보다도 못한 새끼를 남편이라고 같이 사실 쓴이분보니 제가 더 깝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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